황진하 후보 선거 사무소는 “무소속 류화선 후보측 관계자들의 막가파식 흑색선전과 지역 언론사 ‘p’사가 허위사실을 기사제목으로 보도한 행위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황 후보 사무소 관계자는 “황진하 후보가 금품선거로 검찰에 고발당한 사실이 전혀 없기 때문에, 파주 지역 언론사 ‘p’사는 제12호(2016년 4월 8일 ~ 4월 14일)에 게재한 ‘
▲사진제공 류화선 후보 선거캠프새누리당 황진하(파주을) 후보 측 관계자들이 금품을 뿌리고 음식점에 선거명함을 비치해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 및 신고로 이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류화선 후보 선거캠프 김광선 선대본부장은 긴급 기자회견에서“황진하 선거캠프 A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B직능본부장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고
파주시의 8개 예술인단체가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4일 파주시 음악협회(회장 이장희)를 비롯한 파주지역의 8개 예술단체 대표들은 정성근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 후보가 당선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예술단체 대표들은 이 지역의 예술발전과 관광문화특구 지정을 실현할 인물로 정성근
운정·교하지역 생활체육 조기축구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를 향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선언문에 의하면, 운정·교하지역 조기축구회 급격한 인구유입에 따라 도시가 팽창하면서 주민들의 체육 기반시설에 대한 수요 및 건강증진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적기에 올바르게 해결해줄 일 잘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특히 윤후덕 의원은 지난
▲왼쪽부터 민중연합당 이재희, 새누리당 정성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 후보지난 1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된 파주시 갑 후보들의 정책토론회에서 이재희 민중연합당 후보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의 야권연대 의사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단호하게 답했다. 국민의당 김남현 후보도 연대없이 완주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파주갑 선거가 ‘여일야다’ 구조로 치러질 것으로
파주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2016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4월 5일 씨앤앰경기케이블TV 스튜디오에서 파주시갑?을선거구의 후보자 토론회 및 연설회가 개최됐다. 이번 후보자토론회 및 연설회는 후보자들의 선거공약이나 정책 등을 유권자가 TV를 통해 직접 보고 들으면서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자리로 씨앤앰경기케이블
새누리당 황진하, 더불어민주당 박 정, 무소속 류화선 후보
새누리당 정성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민의당 김남현, 민중연합당 이재희 후보
제20대 총선이 고작 1주일여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파주의 젊은 청년들이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4일 새누리당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에 참석한 청년들은 한 목소리로 “성인이 돼 생긴 첫 투표권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었다. 황진하 후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를 발전시킬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고, 우리 청년들이 바라는
본지를 비롯한 ‘파주인’,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 등 3개 지역 언론사가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선거일을 1주일여를 앞둔 지금 선거 초반 판세는 갑 선거구는 초박빙의 혼전 양상이,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가 40.42%, 더불어민주당의 윤후덕 후보가 4
문산지역 학부모 200여명이 2일 오전 문산터미널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박 정 국회의원 후보(파주 을)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지난 달 31일 출정식을 갖고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한 박 후보는 이날 학부모들 앞에서 “하버드, MIT 등 해외 명문대에 수많은 인재를 유학 보낸 실력과 국내외에서 대학교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파주의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국회의원 후보가 31일 출정식에서 “명품파주 발전을 위해 내 전부를 쏟아 붓겠다”는 굳은 각오로 당선을 향한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오후 운정동 선거사무소 앞 새암공원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공동 선거대책위원장(백상기, 이한길, 김준행, 박상길)과 부위원장단인 새누리당 파주갑 시의원(김병수, 손배옥, 나성민) 등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 윤후덕 후보가 31일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특히, 출정식에서 윤후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1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세차가 없고, 소음이 없고, 흑색선전이 없는 ‘3無 선거’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윤 후보는 유세차 대신 유치원 버스를 응용한 노란색 어린이 안전버스를 제작했다. 어
박 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파주을)가 31일 정오, 금촌역 앞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군사도시를 경제도시로 바꾸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선대위 출범을 선언하는 연설에서 박 후보는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보면, 경제가 어렵다, 재개발은 10년 째 안 되고 있다, 장사도 안 된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박 후보는 “청년
이재희(파주갑 민중연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20대 국회의원선거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희 후보는 ‘대북전단금지법’을 제1호 법안으로 제정하고,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개성·금강산관광 재개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평화도시 파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희 후보 “과거 민주노동당을 기억하십니까. 흙수저 청년, 노동자, 농민, 엄마들이 1%의 기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