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평화경제 시민회의 우춘환 의장은 지난 6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파주 평화경제 특구”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파주 평화경제 특구”는 문재인 정부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항이며 박정 의원이 발의한 20대국회 1호 법안이다. 평화경제 특별구역 조성은 남북한 간의 경제적 상호 보완성을 극대화 해 한반도 경제공동체 건설을 촉진할 수
파주시의회 윤응철·안소희<사진 왼쪽> 시의원이 제7회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지난 1월 30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여주시의회에서 주관한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윤응철 의원은 '의정활동분야'에서, 안소희 의원은 '공약실천분야'에서 각각 우수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정(경기 파주시을, 사진), 윤후덕(경기 파주시갑), 이인영(서울 구로구갑), 김경혐(경기 부천시원미구갑), 이수혁(비례대표)가 공동주최하고 통일부가 주관, 지난 5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통일경제특구 제정 및 특구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공동주최 의원들과 더불어 국회부의장을 지낸 박병석 의원,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 김성윤▲ 송헤성파주녹색당이 6?13 지방선거 공직후보를 선출했다. 파주녹색당은 2월 4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8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공동운영위원장(김수진, 송혜성)을 새로 선출하는 등 2018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성윤(파주녹색당 사무처장), 송혜성(파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경기도의회 최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운정행복센터에서 지난 30일 파주시립예술단 소속 합창단과 간담회를 갖고, 단원들의 고충과 합창단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 의원은 “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의 문화향유권 보장과 문화예술도시 파주를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러나 최근 예술단 내부 불협화음으로 단원들이 강추위에 피켓시위
더불어민주당 김기준(61)전 국회의원(19대·비례대표)이 31일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파주지역이 품고 있고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접경지역이라는 상징성을 두고 있는 임진각 평화의 종 앞에서 “파주발전의 꿈을 여러분과 함께 꾸고 실현시켜 접경지역에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을 조성하고 파주시는 이 특구의 든든한 배후지가 돼야 한다”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이 2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및 특구 추진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파주를 지역구로 둔 파주을의 박정, 파주갑의 윤후덕 의원과 「통일경제특구법」을 심의하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경협 의원과 같은 상임위원
박재홍(62) 파주예총 회장이 30일 파주시의회에서 지지자 및 예술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박 회장은 “무너진 파주의 명예를 되찾고 수도권에서 제일 잘나가는 명품도시를 만들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서민들의 삶을 살피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자유한국당의 후보로서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하게 지방선거에
수급 불균형을 겪고 있는 농기계 정비인력의 안정적 확보로 농기계의 효율적 이용, 관리가 기대된다.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경기 파주을)이 대표발의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농업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농업기계 정비·수리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은 5400여 명으로 적정 인원으로
경기도의회가 서민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해 2018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에 반영한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에 대해 지난주 경기교육청이 내년으로 연기할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해, 최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도민과 약속을 지키는 책임있는 자세로 2018년 중학교 신입생부터 바로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중학
▲ 자유한국당 파주시 을 김동규 당협위원장<사진>은 "대통령 선거후 우리 당이 끝나나 했지만 당무감사를 거치며 당원들이 파주 을 당원협의회와 저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지워해 주셔서 저 김동규가 다시 살아났습니다"라며 인사말을 건냈다.▲ 행사에는 김동근 전 경기도부지사를 비롯 박용호 파주시(갑) 당협위원장, 갑·을 지역 도·시의원 및 당원,
경기도의회는 (의장 정기열) 1월 27일 화성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AI바이러스와 관련, AI대응 TF팀을 구성하는 등 AI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응책을 논의 중이며, 의회차원의 적극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화성시 팔탄면 산란계 농장에서 접수된 의심신고가 정밀검사결과 AI바이러스(H5N6형)로 확진되고, 이어 27일 평택시 청북면의
민중당 경기도당 파주지역위원회(위원장 이재희)는 지난 25일 파주시의회에서 안소희 시의원의 입당 보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중당은 촛불혁명 정신을 계승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으로 민중들의 운명과 함께 세상을 바꾸고자 지난해 10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출범한 원내정당이다. 이날 안소희 시의원은 입당 보고서를 통해 “민중당 수도권 첫 기초의원 입당으로서
파주시의회(의장 이평자)는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제200회를 맞이한 이번 임시회는 1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까지 6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총 8건의 일반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심사를 진행하고, 5분발언(안소희 의원)과 파주시의 각 부서별 ‘2018년도 시정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법안 4건이 발의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은 25일, 사회적기업의 법인세 또는 소득세 100% 감면, 제품과 용역 부가가치세 면제, 고유업무용 부동산 취득세 50% 경감,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기부금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사회적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