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옥외행사 개최를 위한 제도적 기반과 의용소방대 지원범위와 절차 등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먼저 목진혁 시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파주지역에서 열리는 문화, 예술, 체육활동 진흥을 위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필요사항을 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옥외행사의
이효숙 시의원은 지난 15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파주시의 역할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이효숙 시의원은 “파주시가 사업추진을 결정하는 입지 및 건설 위험성 등에 대해 사업주체에게 대안을 만들어 제안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종합병원 유치 계획 보고서 없이 막연히 사업주체가 알아서 종합병원을 조성해 주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최유각 의원은 지난 15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DMZ 안보 관광을 즉각 재개해야 한다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최유각 의원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매개체가 민통선지역 내 야생 멧돼지로 알려지면서 정부에서 멧돼지 포획에 전념하기 위해 DMZ 관광이 중단되었다”며 “현재 환경부는 DMZ 관광 구역 내 야
최창호 파주시의회 의원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파주시 청렴도 하락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15일 최창호 시의원은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파주시 청렴도 순위가 2등급에서 4등급으로 추락한 결과에 대해 언급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
윤희정 파주시의원은 15일 제2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의 출범을 알리고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윤희정 의원은 “교육, 복지와 함께 문화예술 역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인식되고 있으나 파주시는 신도시가 개발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SOC 투자에만 매진해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하면서 “문화예술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예술인 지원 및 육성 등을 연구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파주시의회 시의원들의 연구단체인 문화예술연구회가 공식출범한다. 파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 윤희정 대표의원은 “문화예술연구회는 파주시 문화예술의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함께 연구하고 실질적인 방안들을 도출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출범하게 됐다. 특히 파주
존경하는 46만 파주시민 여러분!흰 쥐의 해,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롭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며 생존 적응력까지 뛰어난 흰쥐의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깃드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7대 파주시의회는 역동적인 의회, 활기찬 의회라는 표어아래 2018년 7월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박은주<사진> 파주시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농상생, 파주시 푸드플랜 지금부터 준비합시다’라며 지속가능한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플랜 수립을 촉구했다. 푸드플랜은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하는 먹거리를 모든 시민이 항상 먹을 수 있도록 생산과 공급, 영양개선, 안전
파주시의회는 지난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13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82일간의 2019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지난달 20일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파주시 수제품 생산 및 판매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39건의 안건을 종합
한양수 파주시의원<오른쪽 두번째>이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제정된 ‘파주시 사회적가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1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는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2019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목진혁 의원님과 함께 현안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면서 제가 지역구 민원에 대해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젊은 시각에서 조언도 해주고, 목 의원님 또한 마찬가지여서 서로 소통하면서 지역을 위해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원의 말이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원(1958년생)과 목진혁의원(1983년생)은 25년의 나이차가
▲ 조인연 파주시의원이 황인섭 적성면장과 지난 5월 적성면 마지리 산35번지 일원 산책로에 야자매트가 설치된 현장을 방문했다. 파주지역에서 인구수가 가장 적은 5,000명도 안돼는 파평면 출신의 조인연 파주시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파주북부(문산, 법원, 적성, 파평, 진동, 장단) 지역을 누비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속속 해결해나가고 있어 지역민들부터 사랑을
목진혁 파주시의회 의원은 지난 5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위한 행정력이 시급하다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목 의원은 중앙정부와 파주시 모두에서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청
윤희정 파주시의회 의원은 지난 5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날 윤희정 시의원은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만큼은 밀실행정, 탁상행정, 졸속추진이라는 우려 없이 전 파주시민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앞으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안명규 의원은 5일 제213회 임시회 제2차 정례회에서 도시공원 일몰제와 도시자연공원구역 대한 시정 질문을 실시했다. 지자체가 공원부지로 계획 했으나 예산 부족 등의 문제로 장기간 사업 추진을 못하고 있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은 일몰제에 따라 2020년 7월 1일부터 사업시행을 하지 않을 경우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되기 때문에 난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