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사회단체, 군부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합동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호찬) 등 사회단체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청년 희망쉼터, 택시 및 버스승강장 45개소와 방역을 희망하는 교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한편, 월롱면은 지난 7월 23일 휴관 중이던 경로당 재개방을
파평면은 지난 5일과 6일 파평면 이재민에 식사를 제공했다.지난 5일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하천범람 위험성이 높은 저지대 주민들을 안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파평중학교)로 대피시켰다.파평면은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 저지대로 침수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개별 방문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직접 차량을 제공해 대피시켰다. 집을 떠날 수 없다고 하는 주
문산읍은 지난 7월 31일 문산읍 뉴딜 문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문산읍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 104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중 조장 10명과 사무원 3명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 이후
금촌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희)가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지난 7월 27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모여 여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정성껏 만들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40여 가구에 삼계탕 재료와 수박을 함께 전달했다. 김명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음
운정2동 마을공동체 ‘36.5’(대표 이은미)는 지난 29일 산내마을 8단지 경로당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적적해 하시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미술교실을 열었다. 이번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에서는 경로당 운영재개에 맞춰 산내마을 8단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한 치매 예방 종이접기가 진행됐다. 또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케이크와
문산읍은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찾아 다양한 공적 제도를 알리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이를 통해 실직, 질병 등의 이유로 소득활동이 어려워 임대료 및 각종 공과금 체납으로 위기에 처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고립
운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중심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복나눔 일촌맺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명과 운정2동 고위험가구 30명을 각각 연결해 ‘일촌’을 맺었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매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행복나눔 일촌맺기를 통해 고위험 가구를 매
파주시와 운정가람상가번영회는 파주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 선인장을 증정하는 행사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2일부터 파주페이로 1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만 원 상당의 선인장을 선착순 1천800명에게 증정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진행된다. 참여 상가 등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골목길마켓)에서 확인할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등산로에 명언이 새겨진 푯말을 세워 통행하는 등산객들의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금촌3동 제5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우영애)는 지난 4일 평소 위원들이 애착이 가는 명언들을 선정해 관내 면산말 등산로 곳곳에 명언이 들어간 푯말 10개를 세웠다. 이 사업은 올해 연 사업중 하나로 우영애 위원장의 아이디어로 진행됐으며, 우 위원장
파평면은 지난 14일 파평면에 처음 이사 온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담은 안내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파평면은 새로 이사 온 주민들과 소통과정에서 파평면에 대한 각종 정보 전달이 부족하다는 점을 인지한 후 주민자치위원회, 파평마을교육공동체, 두마 마을의회 등과 논의해 마을을 알릴 수 있는 안내책자를 제작했다.안내책자는 ‘슬
27년째 전통 조청 만드는 양지마을사계절 농촌체험활동 운영하는 마장두레마을마장호수 출렁다리로 유명한 파주시 광탄면은 미군 부대 이전 이후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젊은 세대가 도심지로 이탈하며 현재는 중·장년층이 마을을 지키고 있는 지역이다. 파주시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함께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새로운 사업으로 ‘이등병 마을, 편지길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여름 어르신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삼계탕을 세대별로 비대면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카이먼(대표 임현장)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계탕 120포를 지원
금촌1동 체육회(회장 마희정)은 지난 7일 맥금동에 소재한 경작지에서 이웃사랑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체육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많은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감자 120박스를 수확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촌1동 체육회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감자 식재 후 회원들이 잡초제거 등 사랑과 정성으
운정3동은 지난 7일 작은씨앗큰나무교회(목사 윤석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자살예방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에 장단콩두부 200모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후원식에는 작은씨앗큰나무교회와 운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 등이 참석했다. 작은씨앗큰나무교회는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주변의 이웃들을 조금이
적성면 실버경찰대(대장 정구채)는 지난 8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원들의 귀한 땀방울로 일궈낸 감자 10kg 5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적성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4월부터 잡초제거, 물주기, 병충해관리 등 사랑의 감자 수확을 위해서 시간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고 지난 6월 27일 수확 후 직접 감자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