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파주 임진각광장에서 개막식 도보다리 퍼포먼스 등을 시작으로 제14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새롭게 펼쳐지는 제14회 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도보다리 퍼포먼스 등 역사적,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5일 감악산 자락에 위치한 반공결사대 충혼탑 앞에서 김진수 한국자유총여맹 파주시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항거하다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시민들의 평화수호의지를 제고하
파주시는 지난 4일 오전 10시 파주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2회 노인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최종환 시장, 손배찬 시의회의장, 김윤재 대한노인회파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에 앞서 파주시 시립예술단의 합창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기념식에는 평소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타의
파주상공회의소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상공인 회원사 간 체력증진과 화합을 위한 ‘파주상공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10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월롱 100주년 기념 체육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파주상공회의소(회장 권인욱)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파주지역 내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2인 3각 경기, 신발 멀리 던지기,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곽원규·오른쪽)은 4일 김포교육지원청에서 ‘루게릭병(근위축성측색경화증)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 2014년 여름에 시작된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격히 유행이 되었던 사회 운동이다. 참가자는 얼음물을 맞으면서 루게릭병 환자들이 겪는 근육수축의 고통을 조금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는 탈북민 인권보호를 위한 특수시책으로 ‘탈북민 인권보호 엽서 1000매를 자체 제작 후 신변담당 경찰관을 통해 탈북민들에게 배포해 인권침해에 대한 설문지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탈북민 인권보호 엽서’는 총 5종으로 가로 21㎝, 세로 14㎝ 규격으로 엽서 앞면은 파주경찰서 소속 경찰관들 사진을 활용하고, 뒷면은 탈북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7회 김치품평회에서 파주시에서 신청한 도미솔식품이 우수상에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을 받는다. 이번 김치품평회는 국산김치의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안전·위생, 소비자접근성 분야의 평가 기준을 강화해 우수김치를 선정했다. 우수상을 받은 도미솔식품은 100% 국내
▲ 파주 육상인의 영원한 스승이라 불리우는 우민제 고문은 이날 자신이 심판으로 활약했던 '88서울올림픽' 당시 육상 심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제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등 그들과의 과거 추억담을 들려주며 지난날들을 회상했다.▲ 육상인의 한 사람중 이상훈씨의 부인인 가수 박서형씨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축하 공연을 도왔다.파주 육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독사진)은 29일 문산읍에 소재한 내포리체육공원에서 조합원간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 도·시의원, 김광철 연천군수, 파주지역과 인근 농·축협 조합장, 조합원 등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파주연천축협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이철호 조합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일용·오른쪽) 지난 21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추석 선물세트와 갑작스런 사고로 생계에 타격을 입은 탈북민 2가정에 대한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추석맞이 탈북민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고향을 가지 못하고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파주시는 파주민들레달팽이농장(대표 사재광)과 한민식품(대표 이경삼)이 지난 20일 파주시 관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주민들레달팽이농장은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2018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 지원과 파주 LG디스플레이의 냉?난방기 및 기자재 후원으로 시작됐으며 발달장애
파주지역 내 1961년생(파소聯) 친구들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사할린에서 영주 귀국한 동포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열고 행복과 기쁨을 전했다. ‘파소聯(파주지역 1961년생 소띠 연합회)’은 파주지역 내 17개 읍면동에서 태어난 1961년 소띠생들로 초등학교를 기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적했던 친구들이 최근 모임을 결성하고 사회봉사와 문화예술을 함께 공유하며
국민연금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윤기묵)는 9월부터 기초연금이 최대 25만원으로 인상돼 추석연휴 직전인 21일 첫 지급된다. 21일 국민연금공단 파주지사에 따르면, 기초연금 인상은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되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2014년 7월 기초연금 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 규모이다.
파주경찰서 피해자멘토위원회(회장 김경선)는 20일 가정폭력 등으로 수년간 힘든 시간을 보낸 피해자 A(여, 40세)씨 등에게 추석선물 및 위문금(50만원)을 전하며 위로 했다. 피해자멘토위원회는 2015년 3월에 발족한 파주경찰서와 함께 현재까지 49명 가정에게 총 2500만 원 상당의 긴급생계비 및 생필품을 전달하며 말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 왔다.
파주시와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파주시지회는 지난 16일 ‘2018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파주연천축협 축산물프라자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무상점검은 파주연천축협 축산물프라자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관내 직장인이 소유한 승용차와 승합차를 대상으로 236대 차량을 점검하며 교통안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