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2016년도 부서 최고의 핫아이템,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국별 최고의 핫 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 추진과정의 노력과 성공노하우, 관계기관은 물론 주민들의 협조를 이끌어 낸 팁(tip) 등을 담당 부서별로 자세히 설명했다. 장사가 잘되는 집은 이유가 있다.
파주시는 노동력 및 생산비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벼 무논점파 직파재배 현장 연시회를 지난 13일 탄현면 오금리 시범단지 현지에서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직파재배는 못자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볍씨를 직접 논에 뿌려서 재배하는 방법으로 무논점파, 코팅볍씨 담수산파 등 방법이 있다. 무논점파는 파종
파주시는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16 안전한국훈련’을 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안전한국훈련’은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으로 시작해 LG Display 대형 가상화재를 바탕으로 한 현장훈련, 시민참여훈련, 안전문화실천운동 등 파주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훈련으로 구성됐다. 특히, 18일에는 노약자를 대상으
파주시는 재난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광탄면 발랑리 일원 큰골천과 법원읍 금곡리 일원 금곡천 소하천 개수공사로 5월 18일 착공,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시는 집중호우시 농경지와 주택 등 인명 및 주민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국민안전처를 지속적으로 방문, 각고의 노력 끝에 국비 43억2000만 원과 국비 특별교부금 1억2
기후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의 확산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파주시의 선제적 대응이 눈길을 끈다. 시는 산림병해충의 조기 예찰 및 적기 방제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22명을 오는 5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편성 운영 한다고 밝혔다.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
민선6기 출범이후 파주시의 지방채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월 지방채 잔액은 367억 원으로, 2014년 6월 기준 지방채 694억 원에 비해 무려 327억 원이 감소했다. 전체 채무액의 47.2%가 감소된 셈이다. 시는 지방채 잔액을 2016년 말까지 310억 원, 2017년 말까지 216억 원으로 줄이고 늦어도 2024년까지
파주시는 농기계 사용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및 농업인 복지 증대를 위해 농기계종합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농기계 운행 및 영농작업 중 발생한 신체사고, 기계고장 파손 등에 대해 대인(1억원), 대물(2천만원), 농기계 잔존가액 등을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보험가입금의 75%를 지원하여 농가는 보험료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평면 장파리에 위치한 파평축산단지에서 아름다운 농장 조성을 위한 ‘축산농가 사랑 나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시는 축산농가의 악취·해충으로 인한 민원과 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축산농가 3GO(소독하GO, 가꾸GO, 정리하GO) 운동을 적극 추진하는 가운데 실시한 것이다. 이 행사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장가
파주시는 파주시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주민 자녀 중 생활이 모범적이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75명(고등학생 50명, 중학생 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들에게 5월 11일에 상반기 장학금 2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1992년부터 저소득주민 자녀장학금 관련 조례를 설치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2
파주시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파주장단콩” 브랜드 관리로 파주농산물의 이미지 향상 및 농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7월 15일까지 “2016년 파주장단콩 GAP 및 생산이력제”를 신청 받는다. 금년에는 파주지역에 소재한 농지에서 콩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GAP인증 및 파주시생산이력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에 비치된 신청서
파주시는 우수 농업경영인의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개선 자금지원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이끌어 갈 2016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5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사람들(후계농업경영인으로 2011년 이전 선정된 자)에 한한다. 이 사업은 영농창업농을 비롯해 향후 전문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공동대표 이재홍 파주시장, 상임대표 김성희)는 조리읍 봉일천6리에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와 조리읍 봉일천6리 추진위원회가 자원순환교육과 환경교육, 분리수거 자원순환 캠페인, 재활용 정거장 설치 등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시스템 구축과 주민들의 의식 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서비스 개선 등 시민 만족도 제고와 경영효율화를 위해 1/4분기 경영실적점검 보고회를 이사장, 본부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회의실에서 지난 3일 개최했다. 점검결과 공단은 사업수입 분야에서 지난 1분기 개성공단 사업 중단 등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1.7%가 증가한 7
파주시는 월롱면 영태리 농업기술센터 뒤편 2,600㎡ 규모의 농심테마파크를 야생화, 원예식물 조형물 등을 비롯한 테마가 있는 작은 식물원이자 쉼터로 새단장해 5월 9일부터 일반시민들과 함께 한다. 농심테마파크는 농경유물관, 농업과학관 옥상정원 등으로 구성된 도시민의 체험 및 휴식공간이자 어린이·청소년 대상 사계절 학습장으로, 지역주민의 쉼터로 무료 개방하고
파주시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반침하(일명 싱크홀)를 방지하기 위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1단계사업을 마쳤으며, 2단계 사업은 금년 12월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시작한 정밀조사는 건설 후 20년이 경과한 관로,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공사 지역과 20m이내에 있는 관로, 과거에 지반침하 등 이상이 발견된 지역 등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