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간판 가리는 나무 제거, 영업 지장市...기상재해 잘 이겨낸 고마운 가로수 보호해야 도시민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가로수 보호의 중요성이 제기되며 민·관이 갈등을 빚는 양상이다. 특히, 올해는 10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과 미세먼지로 도심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가로수가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가로수를 무단 훼손하거나
최종환 시장은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동향을 살피기 위해 장단면 사과재배농가, 대성동 수해지역, 금촌전통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최종환 시장은 군내면 읍내리에 위치한 사과 재배농장을 방문해 수확작업 등 영농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과수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가 방문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느끼고 과수재배의 신기술 방
파주시는 지난 12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하 재단)과 남북평화협력 기반조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파주시와 재단이 남북평화경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개성공단 등 남북평화협력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파주시는 개성공단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고 협력한다. 우선 남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 가을(9, 10월)부터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시행된다. 지난 해 생후 6~59개월 이하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대상자가 올해부터 생후 60개월에서 12세 어린이까지 확대된 것이다.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2006년 1월 1일∼2018년 8월 31일 출생아다. 2회
파주시는 지방세스마트고지서를 카카오톡으로 받고 카카오페이로 납부하는 서비스를 9월 재산세부터 시행한다. 현재 NH농협은행, 네이버-신한은행, SK텔레콤, 삼성카드, 하나멤버스 등 5개 스마트고지서 서비스 앱이 출시돼 있으며 9월부터 카카오페이도 참여하게 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로 접속해 지방세
교하택지지구에서 운정신도시를 경유해 백석역(일산 중앙로)까지 운행 중인 80번 노선이 9월 10일부터 14대에서 15대로 증차돼 운행 중이다. 시내버스 80번은 파주에서 운정역을 경유하는 유일한 노선으로 교하택지 및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선이다. 최근 운정신도시 산내마을9단지, 산내마을10단지 입주로 증차요구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지금보다
파주시는 건설기계를 주기장이 아닌 곳에 세워 두는 불법주기 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섰다. 최근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도로나 공터에 불법 주기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교통 흐름에 방해요소가 돼 대형사고의 위험성까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파주시는 이러한 불편을 초래하는 상습 민원발생지역을 이달부터 우선적으로 집중 단속한다. 파
파주시는 지난 8일 운정건강공원에서 시민건강걷기대회와 함께 파주시 치매극복선포식을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이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극복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극복선포식은 치매안심센터에서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사실상 멸실된 차량, 과거 폐차장 입고차량, 장기 방치차량, 도난차량, 불법명의 차량 등에 대한 일제정리에 나섰다. 장기 미 보유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말소등록을 안내함으로써 소유주들의 고충민원 해소는 물론 장기체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파주시는 1991~1995년 등록된 차량 중 멸실됐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의
파주시는 2018년 경기도 식품위생분야 추진사업 평가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우수기관표창과 2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경기도는 식품정책,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음식문화개선 4개 분야 및 21개 세부항목으로 식품위생분야 평가를 진행했으며 파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비롯해 전 부분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파주쌀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10월 10일부터 실시한다. 양조업체의 증류식 전통주가 아닌 우리 쌀을 이용해 직접 손으로 빚고 발효시켜 오랜 시간동안 ‘우리 술’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주의 명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요즘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은퇴 후의 장년층에게도 전통주 빚기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
파주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및 세무 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에 따른 권리보호요청 ▲납세자 권리헌장 준수여부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 등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관련된 업무를 전담해 수행하며 특히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파주시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농어민을 발굴해 농어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제18회 파주시 농어민 대상’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 파주시 농어민 대상은 올해 18회째로 농업·농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 ▲과학영농 ▲특작 ▲중소가
최종환 시장이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맛고을’과 금촌 편의점을 찾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영업현실을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5일 최 시장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거리인 파주맛고을을 찾아 음식점을 운영하는 상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버스노선 신설, 자유로 진출입로 개설, 불법주정차 단속, 도시가스 보급, 하수처리장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