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초파주시가 고품질 국산 약용작물 GAP(농산물우수관리)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기술보급에 나섰다. 파주시는 2020년 초 ‘약용작물 생산·수확 후 관리 기술 시범사업’을 파주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감초, 당귀 등 4개 품목으로 총 4ha 규모로 민통선내의 대성동, 군내면 등에 시범 단지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약용작물 GAP 생산기반 조성
파주시는 7월까지 계획했던 지역화폐 10% 특별할인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 시는 올해 총121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계획을 상향 수정해 389억 원 규모로 확대했으나 올해 연말까지 당초보다 약 4.6배 확대된 총 564억 원대로 확대 발행 할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살리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파주시는 2021년 파주시 재정 운용 및 예산편성 방향 수립을 위한 범시민적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코로나19 팬데믹에 열악해진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한정된 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편성, 운영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한다.설문조사는 ▲2021년 재정운용 방향 ▲생활SOC 추진방향 ▲세출예산 분야별 중점
파주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기존에 7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했던 긴급복지지원제도를 12월 말까지 추가 개선된 요건으로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주요 개선 내용은 재산기준에서 차감하는 실거주 주거재산을 4200만 원에서 82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금융재산에서 공제하는 생활준비금 비율도 100%에서 150%로 상향 조정해 4인 가구 기준
파주시는 대한민국 웰빙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을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파평면 일원에 100ha 규모(21개 농가)의 콩나물콩용 전문 생산 재배단지를 조성한다. 시는 이번 가공유통 연계 밭작물 신기술 단지조성 사업을 통해 나물콩 전문단지를 조성해 우수한 품질의 파주콩을 소비자가 콩나물로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에서는
파주시는 문산읍 운천지구 209필지(13만1228㎡)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가에서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는
파주시는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 내 약 10a(300평) 규모에 무궁화 유전자원 포장 조성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무궁화 유전자원 포장조성은 우리나라꽃 무궁화 품종을 작년 8월부터 각급 학교, 기관 등에서 유전자원을 수집해 삽목번식을 통해 완성됐다.이로써 무궁화 유전자원포장은 영광, 서호향, 임진홍 등 52종,
파주시는 지난 29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친수공간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용역 착수 이후 각각 두 차례 열린 시민과 전문가
파주시는 2019년부터 시행된 지자체 규제입증책임제의 활성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에 ‘규제입증요청’ 창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규제입증책임제란 시민과 기업이 규제해소 필요성을 입증하던 방식에서 규제 담당 공무원이 규제유지 필요성을 입증하고 입증을 못 할 경우 해당 규제를 개선하는 제도다.자치법규(조례, 규칙 등) 규제입증요청을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은 파
▲ 최종환 시장이 28일 운정호수공원 환경정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하는 등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최종환 시장이 파주읍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최종환 시장이 28일 운정호수공원 환경정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하는 등 사업 추진사항을
파주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11개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시는 지난 6월 3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11개 읍·면·동(▲조리 ▲법원 ▲파주 ▲파평 ▲적성 ▲교하 ▲운정1동 ▲운정2동 ▲운정3동 ▲금촌1동 ▲금촌2동)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지역으로 승인받았으며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다.기존 주민자치위원회는 현안을 논의하고 의제를
파주시는 현재 시행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파주시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경기도에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를 위한 규정 개정을 건의했으며 그 결과 지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대료 감면(50%)이 전국 시행됐다. 또한 7월
앞으로는 무허가 건축물을 포함한 건축물을 철거하거나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나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건축물 관리법 제정에 따라 올해 5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어 무허가 건축물도 철거시에는 신고나 허가를 득해햐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주요구
올 여름 폭염을 대비해 기존 무더위 쉼터 외에 운정신도시 내 소리천 보행교 하부 등 시원한 곳을 선정해 추가로 개방형 무더위 쉼터가 제공된다. 27일 파주시는 소리천에는 약 4.6km의 산책로가 설치돼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를 이용하고 있으나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힐만한 장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무더위 쉼터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소리천
파주시 율곡수목원은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페로몬(pheromone)으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친환경방제방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온난한 기후 영향으로 급격하게 늘어난 매미나방은 천적이 없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성충 나방이 돼 수목뿐 아니라 주변미관을 해치고 불쾌감을 주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율곡수목원은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