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운정3동에 거주하는 A씨와 B씨가 8월 12일 22시 30분경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각각 파주시 26번째, 27번째 확진환자다.두 사람은 8월 12일 일산백병원에서 확진 받은 고양시 확진환자의 가족이다. 가족의 확진 판정 후 8월 12일 17시경 자차로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이들의 나머지 가족 1명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행복한(寒) 스카프’를 자체 제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자체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3만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지원해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번 스카프 제작은 여름철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한 두 번째 사업이다.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재봉틀
파주시는 이번 집중호우에 산지전용 허가지 긴급 집중점검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한 파주 지키기에 앞장섰다. 시는 지난 5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3,000㎡ 이상의 중대형 산지전용지 174개소(약109ha)를 대상으로 산지허가 관리부서 담당 전원을 투입, 4개반 9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특히, 8월 1일부터 현재까지 주
파주시는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고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 지역 감염을 막아야한다고 11일 밝혔다.현재 파주시는 코로나19가 국내 유입된 이후인 지난 1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해외입국자 14명, 국내 감염 11명 등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해당 기간
최종환 시장이 12일 통일동산지구 내 조성 중인 ‘CJ ENM 콘텐츠월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2019년 6월 파주시와 CJ ENM간 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되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조속한 사업추진 및 집중호우에 따른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진행됐다.‘파주 CJ ENM 콘텐츠
파주시는 지난 5일 경기교통공사 주사무소 후보지에 대한 경기도 현장실사를 마쳤다. 파주시는 경기도 대중교통의 메카를 꿈꾸며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현장실사에 참여한 설립추진단과 심사위원들에게 주사무소 건물에 대한 입지환경과 주변여건, 대중교통 현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원하는 파주시민들의 열망을 적극적으로
파주시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지난 6일 파주환경순환센터<사진> 현대화사업 신속추진을 위해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파주시는 파주읍 봉암리에 위치한 파주환경순환센터의 악취유발시설을 중심으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인 일일 160톤 규모의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신규 설치 할 계획이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가축분뇨 90톤/일과 음식물쓰레기 70톤/을
파주시는 생활 속 폐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순환 캠페인과 병행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초·중·고등학생들의 방학에 맞춰 8월 중 금릉역 중앙광장(금촌동 986-3), 운정 건강공원(목동동 1083), 문산 당동근린공원(당동리 907)에
취약지역 주민 대피명령, 예방단 순찰·응급복구 등최종환 시장, 대피소 방문해 주민 위로파주시는 8월 8일 낮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같은 날 저녁 9시를 기해 산사태 취약지역 13개소 인근 거주주민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연이은 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전국에서 잇따르는 가운데 산사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
파주시는 능산·용미·운천지구 802필지(53만2584㎡)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시행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방문 등의 노력을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의 2/3이상과 토지면적의 2/3이상 동의서를 받아 6월 22일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4,2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간부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읍면동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시는 앞서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 1차 모집을 통해 우리아이 안전지키미, 마을도시재생 온라인 홍보단 사업
파주시 최초 청소년이용권장시설인 ‘청소년자유공간 쉼표(청소년 휴카페)’가 설립돼 지난 5일 지역주민, 파주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파주시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는 청소년 이용시설이 없던 파주시 파주읍 술이홀로 481번지(용주골 창조밸리 내)에 지상2층의 오래된 건물(연면적208.78㎡)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
파주시는 도시생활권 내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완화 등 도시숲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사업대상지는 문발산업단지와 교하택지지구 생활권 사이 자연수림대인 다율동 972번지 일원으로, 기존 자연숲을 정비하고 숲속 산책길을 조성해 도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
민간취업연계형 사업은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청년들에게 지역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만들고 일 경험을 통해 사회로 진출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현재 13명의 청년과 6개 기관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31일 민간취업연계형 사업 신규 참여자 선발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인건비의 90%와 4대 보
현재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큰 피해는 없어만일의 사태 대비 부서별, 읍면동별 대응체제 구축파주시는 8월 2일 이후 호우 경보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5일 대책회의를 통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비상 대응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대책회의에는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부서별 국·과장, 읍·면·동장(화상회의) 등이 참석해 지역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