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접경지역 전담기구 조기구성 등 지원 약속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 총리 및 관련 장관 만나 접경지역 지원 강력 촉구
입력 2013.07.01 07:11수정 2026.04.22 14:24파주시대 기자13,878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의원)’는 6월 21일 정홍원 총리를 비롯해 안행부 장관, 국방부 장관을 만나 총리실이 참여한 ‘접경지 발전 기획단’ 조기 구성, 정부의 ’발전종합계획‘ 사업에 대한 예산 적극 투자, ‘동서평화고속도로 건설’ 등 접경지역의 실질적인 발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비 확대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협의회는 총리 예방에 앞서 국방부 장관을 만나 접경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별로, 군과 관련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제대로 해결될 수 있도록 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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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