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총리, 접경지역 전담기구 조기구성 등 지원 약속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 총리 및 관련 장관 만나 접경지역 지원 강력 촉구

입력 2013.07.01 07:11수정 2026.04.18 12:53 기자13,827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의원)’는 6월 21일 정홍원 총리를 비롯해 안행부 장관, 국방부 장관을 만나 총리실이 참여한 ‘접경지 발전 기획단’ 조기 구성, 정부의 ’발전종합계획‘ 사업에 대한 예산 적극 투자, ‘동서평화고속도로 건설’ 등 접경지역의 실질적인 발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비 확대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협의회는 총리 예방에 앞서 국방부 장관을 만나 접경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별로, 군과 관련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제대로 해결될 수 있도록 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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