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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입력 2017.12.11 22:27수정 2026.04.22 14:20파주시대 기자4,035




운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자)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순구)는 지난 8일 2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현금 100만원을 운정3동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쌀국수, 즉석떡국, 휴지, 위생용품으로 현금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과 청소년, 한부모 가정 등 100여명에게 전달됐다.

최영목 운정3동장은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회는 각종 지역행사와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 도움을 주시고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의 숨은 일꾼이다”며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운정3동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회 관계자는 “각종 행사나 활동 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들을 살피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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