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금촌3동, 주민곁에 다가온 한여름밤의 세레나데

늦더위도 잊게 만든 도심속 작은 음악회

입력 2013.09.04 19:18수정 2026.04.18 17:05 기자9,473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노)에서는 따로 관객석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날 음악회가 열리기에 앞서서는 나눔장터가 운영돼 자원의 시민들의 문화체험 공간과 어린이, 청소년들에겐 환경교육 및 경제체험학습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금촌3동 나눔장터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열리나 이번 9월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특별히 연휴 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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