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상공인연합회 ‘프로방스 행복버스킹’ 성료
연합회 소속 홍보대사 가수 총 출연 힘 보태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와 함께하는 ‘프로방스 행복버스킹’이 성황을 이루며 이틀간의 무료 공연이 막을 내렸다. 행사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파주가 웃는다", "같이 걷는 파주"를 주제로 희망의 노래를 전했다.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프로방스가 주최한 ‘프로방스 행복버스킹’은 5월 9~10일 프로방스 힐동 계단 앞 야외 공연장과 용궁해물탕 야외 마당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버스킹에는 파주시소상공연합회 홍보대사인 홍선균 행사단장 진행 아래 동동악극단 ·김설·김지신·유경·정지윤·한미나 가수를 비롯 우정 출연에는 김정임, 윤태식, 윤써니 및 선정화의 가야금 연주, 섹스폰에 유승석 연주가 등 20여명이 행사에 무료로 출연해 도움을 줬다.
침체된 프로방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무료 버스킹 공연에는 바쁜 와중에도 프로방스 상인들과 연합회 임원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고 찬조와 후원도 이어졌다.
김순장 부회장 30만 원, 윤정옥 부회장 10만 원의 찬조금을 비롯 임원으로 활동중인 강희정 용궁칼국수 대표가 이틀간 가수 및 회원 식대 지원, 프로방스 힐동 지하1층 상인회 측에서 악세사리, 가방, 향수 및 생활용품 등을 후원했다.
또 라치오비엘 10% 할인권 14장, 퀴너스카페에서 커피 20잔을 비롯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휴지 10개와 텀블러 100개를 행사 상품으로 지원했다. 이러한 후원·지원 물품들은 버스킹 공연에 관람객으로 참여한 시민들에게 돌아갔다.
박명수 회장은 행사를 마무리 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침체된 프로방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