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운정중앙역 일대의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공유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방치를 해소하기 위해 운정중앙역 상부와 인근 보행로를 대상으로 공유 이동장치 ‘지정주차제’가 시행된다.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공유 이동장치 대여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돼 온 운정중앙역 상부 방치 문제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시민의 눈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시민평가단은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체계적인 감시와 평가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파주언론사협회는 1월 9일 오후 3시 파주시보훈회관에서 ‘제4회 파주시 지방의원 의정대상 시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
“인공시설 중심의 개발은 생태계 파괴의 지름길... 즉각 습지보호지역 지정하라”[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31일 성명을 통해 파주시가 추진 중인 ‘임진강 국가정원 조성 계획’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개발 계획의 즉각 철회와 ‘임진강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생태 정원”은 보전의 탈을 쓴 기만적 토목 사업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가일부 언론에서 이미 폐기물 처리 관련 과다한 환경 부담을 지고 있으며, 이에 고양시 폐기물처리 광역화 계획 행정절차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를 아래와 같이 바로잡는다 라며 해명에 나섰다.□ 해명내용첫째, 파주시의 환경적 부담이 높다는 주장은 사실 아니다.보도에서는 「제2차 경기도 자원순환시행
20일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 2025년도 정기총회 모습. 이날 주요 의결사항 11개를 상정해 의결했다. 사진은 한범신 조합장. 사진/김영중 기자- “성공 가능성 높은 현장… 이제는 속도”- 토지확보율 88.21%… “사업계획승인 신청 눈앞”- 893세대(아파트 308, 오피스텔 595) 건축 예정, 49층 목표[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문산통일지역주택조합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국민의힘 파주시을 오은정 여성위원장(사무국장 겸임, 왼쪽)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산선유3단지 경로당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지난 12월 13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선유3단지 경로당 회원 일동은 “오은정 위원장은 평소 어르신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예산온라인감시단(단장 김성대, 이하 파예온, 사진)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파주시의 특정 업체 관급공사 몰아주기 계약 의혹과 관련해 파주시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며, ‘파주시청 공정계약 특별감시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호일보 보도(2025년 12월 16일 자)에 따르면, 파주시는 최근 3년간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10년이 넘게 분쟁으로 이어져 온 자유로 휴게소가 드디어 파주시의 품으로 돌아왔다. 파주 이관은 수많은 파주 시민들이 줄기차게 요구해 왔던 터다. 특히, 기념식에서 김경일 시장은 경기도의원 시절 건설교통위 상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파주 이관을 주장해 왔던 터라 감회가 새로움을 내비쳤다.17일 파주시는 국도77호선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 이하 파주시민넷)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파주의 위대한 독립운동 역사를 정립하고 시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기의 기념 안내판 설치를 파주시(복지정책과)에 공식 제안했다. 파주시민넷은 파주(월롱면 능산리) 출신 ‘건국의 설계자’ 조소앙 선생의 생가터와 여성 독립 영웅 임명애(교하) 지사 ‘둥글봉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지역 내 전통식품 제조자인 박미희 도미솔식품 대표<사진 왼쪽>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98호’ 대한민국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대한민국식품명인’은 1994년부터 전통 식품의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전문가를 발굴해 지정하는 제도로, 전통성·기능성·보호가치·계승 필요성 등 6개 항목에 대한 서류 및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파주시산림조합이 지난 10일 이웃사랑 후원금 1천만 원을 파주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파주시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임업인 조합원에게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해오고 있다. 조합은 매년 겨울 어려운
파주 연풍리 상가·주거철거민대책위원회 백승희 위원장은 8일 파주시청 앞에서 대회사를 통해 “강제집행·철거로 집장촌 폐쇄에 따른 주민(상가 등)의 피해는 일일 가사도우미 80여 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미용실, 세탁소, 빨래방, 슈퍼, 식당 등이 줄을 지어 문을 닫았다”고 주장했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전국철거민연합(이하 전철연) 파주 연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는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요원의 실시간 화상 추적을 통해 지난 24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지난 24일 14시 26분경, 파주시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공릉천 교각 아래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관제요원은 즉시 14시 27분경 119에 신고했으며,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는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제2자유로(왕복 양방향) 상습 결빙 및 이로 인한 다중 추돌 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자유로의 주요 관할 지자체인 고양특례시에 국민신문고 민원을 제기하고,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5일 밝혔다.제2자유로는 일평균 8만~12만 대(2024년 도로교통량 조사 결과)가 통
파주시민네트워크 김성대 회장-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사회재난에 대한 법적 의무에도 최종 책임 회피 논란- 파주시장은 즉각 시민에게 사과하고 그 책임을 인정하라 촉구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는 파주시민 17만 세대에 피해를 준 대규모 단수 사태 당시 파주시 집행부가 해당 사안을 법적으로 규정된 ‘재난’으로 인식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