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에도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손배옥 (사)청소년도위원회 파주지부장. 손배옥 지부장이 교하 운정3동 지역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장학금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내 작은 것이 힘든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가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석영)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각각 15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신나고 짜릿한 1박 2일 2013 청소년 통합캠프 ‘친구야! 어디가?’를 테마로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7월 23일 시작으로 1박 2일간 진행된다.캠프 첫째 날에는 강화도에 위치한 옥토끼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체험기구 탑승 및 전시관을 관람하고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한영돈)는 7월 10일 임진마루(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파주로 전입 6개월 미만 북한이탈주민 15명에게 선풍기, 쌀 등 생필품 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활동 홍보와 순국선열을 기념하는 안보 동영상을 시청했다. 간담회에 앞서 파주경찰서
파주경찰서(서장 김성섭)에서는 글로벌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제도시행에 앞서 19일 경찰서 임진마루에서 김성섭 서장과 유명상 파주우체국장 등 참석, 법질서 준수 글로벌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협약체결식(파주 1호 MOU)을 가졌다 김성섭 서장은 “우리나라가 올림픽 및 월드컵, G20
‘4대악 근절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파주시 만들기’에 파주경찰서를 비롯한 협력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7월 16일 파주경찰서(서장 김성섭)에 따르면, 박태수 부시장, 박찬일 시의장, 김문성 교육장, 김조일 소방서장 등 지역 내 기관장 및 경찰협력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및 파주시 종합안전시스템 구축 방안 등 논의를 위해 지역치안협의
도심공원이 대낮에도 음주행위가 만연해 지속적인 지도 관리가 필요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은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러나 도심속 공원(금촌 일방통행로, 원형로타리주변)에는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앉기는 힘들어 보인다. 더욱이 술취한 행인들의 무리
파주시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과 관련해 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 다가구 등) 건축 허가 시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시설 설치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1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연립주택이나 다세대, 다가구 주택의 경우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옥외 가스배관 등을 이용한 각종 범죄에 노출
경의선 파주 야당역 신설에 대한 관련기관들의 협약 체결로 본격적인 역사신설 사업이 추진된다. 지나 7월 10일 국회에서 이인재 파주시장과 윤후덕(민주통합당 파주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철도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역사 신설을 위한 '야당역 신설 협약‘을 체결했다. 그 동안 파주시는 야당역 조기 신설을
대원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회장 안종삼)는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0일 대원초교 및 일원에서는 윤후덕(민주통합당 파주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경찰서 관계자, 파주시녹색연합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주차, 가속운전, 무단횡단 등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발생시키는 행동에 대한 의식 개선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생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성)은 7월 16일 교육청에서 학생자치활동 활성화와 민주적 학생문화를 선도할 파주학생대표협의회를 출범시켰다. 파주학생자치협의회 초ㆍ중ㆍ고 학생회장 96명 및 지원단 10명은, 학생들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에 주도적으로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이 날 출범식에서는 ‘미래사회 트랜드와 요구되는
파주경찰서(서장:김성섭)와 헤이리 예술마을(이사장:이경형)은 7월 12일. 경찰서 임진마루(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헤이리 예술마을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감성치안을 실천하고, 헤이리 마을 주변의 범죄예방과 교통질서 정착으로 주민을 보호하여 범죄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예술마을 조성에 상호 협력 할 것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MOU)을
탄현면 시내 한복판에 대형 이동통신기지국(통신탑)이 들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이 통신탑은 30m의 높이로, 직선거리 100m의 탄현초등학교, 경로당, 하물며 주택과는 6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이에 탄현초교 학부모 대표는 탄현면장과의 면담 신청을 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축현리 503-19번지에 설치돼 있는 통신탑을 설치 업체에 해당 기
당장 다가온 장마철, 와동 지하차도 하부 횡단배수로의 근본적인 수방대책은 고작 양수기 3대. 특히, 배수로가 ㄷ자로 설치돼 있어 주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에 집단 민원을 제기했다. (도면참조) 민원발생은 LH공사가 2010년부터 지방도359호선 확장공사와 와동교차로 지하차도를 공사하는 과정에 지하차도를 관통할 수 없어 직선으로 연결돼 있던 기존 배수로
노인들의 서비스를 위해 개관한 파주시 노인복지회관이 최근 적자폭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정보화교육 프로그램(컴퓨터반) 수강료를 지난해 대비 300% 인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월 27일 파주시노인복지회관 이용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학기당 3만 원을 받던 컴퓨터교육 수강료를 올해부터는 분기당 4만5천원씩 총 18만 원을 받는다. 이에 따라 복지관 컴퓨터
민ㆍ관ㆍ산ㆍ학이 하나로 뭉쳤다. 지난 7월 2일 조리읍 봉일천5리 마을회관에서는,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상임대표 조복록)의 주관으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마을사업’에 5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자원순환마을사업은 폐현수막을 소각 처리하는데 따른 환경보호 및 자원낭비를 줄이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 의미를 더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