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준공식’을 열고, 공원·녹지 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활권 녹지공간을 본격적으로 개방했다.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생활권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주민들이 정성껏 가꿔 온 ‘하우고개 숲길’의 의미를 이어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특히 이번 준공식은 ‘2026년 운정4동 주
월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월롱역부터 월롱면 행정복지센터까지 구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과 나무를 심는 ‘꽃길 따라 월롱 한걸음’ 사업을 추진했다.‘꽃길 따라 월롱 한걸음’은 주민자치회가 발굴하고 주민총회에서 의결한 사업으로, 월롱역에서 행정복지센터로 이어지는 주요 보행 구간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과 나무를 심어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운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운정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총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주민자치와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제안하며, 투표를 통해 사업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에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개최된다.올해로 23회를 맞는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문화로와 명동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금촌천에서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 축제’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 있는 하천 공간에서 환경과 문화,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다문화 체험 공간과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여
교하동은 지난 8월 약 보름간에 걸쳐 ‘파주시자원봉사센터 2026 지(G)-하우징’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후원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지(G)-하우징’ 사업에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교하동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체 큰길회(회장 정재희)가 맡아 집
버려진 건전지가 화장지로 바뀌고, 자전거 페달을 밟자 솜사탕이 만들어졌다. 아이들은 그림을 걸고, 어르신들은 전통놀이를 즐겼다. 누군가는 집에서 가져온 물건을 내놓고, 누군가는 다시 쓸 물건을 골랐다. 공연이 이어지는 광장 한편에서는 주민들이 종이 위에 의견을 적고 마을의 일을 함께 정했다.지난 12일 운정건강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6년 운정3동 주
운정6동은 지난 12일 심학산 파크골프장과 심학산 풋살장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초롱꽃물향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이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아파트 단지 대항 파크골프대회’와 ‘주민 참여 풋살대회’로 진행됐다.개회식보다 먼저 열린 ‘아파트 단지 대항 파크골프대회’
조리읍은 지난 10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1층 문화광장에서 ‘제2회 찾아가는 요리조리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우리 동네가 무대가 되는 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60분 동안 진행됐으며, 역동적인 랩 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음악, 추억의 가요, 대금 창작 음악, 바리톤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김구성 법원읍 주민자치회장. 사진/김영중 기자 - 9월 12일~13일 양일간 율곡광장 특설무대서 열려… 법원읍 발전 기원- 주민 참여 프로그램·율곡가요제부터 요요미·이재성 등 인기 가수 화려한 축하공연까지파주시 법원읍의 대표 지역 축제인 ‘2026 율곡 희망 빛 축제(제9회 달달한 희망 빛 축제)’가 지난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양일간 율곡광
문산읍 대표 주민참여형 축제인 ‘제18회 문산거리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문산천 노을길 일원에서 열린다.문산거리축제는 주민이 기획하고 지역 예술인, 청소년, 상인들이 함께 만드는 문산읍의 대표 가을 축제다. 특히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공간인 문산천 노을길에서 열려, 공연과 체험, 먹거리,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축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금촌천 일원에서 ‘금촌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하천 청소와 쓰레기 수거, 꽃밭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금촌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노황호)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원영미)는 지난 9일 교하동 연다산동 일원에서 ‘이웃사랑 고구마 캐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교하동 새마을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캐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단순한 농작물 수확을 넘어 힘을 모아 고구마를 캐며 지역 화합과 협력의 의미도 함께 되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됐던 ‘2026년 제5회 탄현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김순현 도의원, 손형배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소개와 활동 보고 △2027년 마을 의제 사업 설명 △투표 결과 발표
운정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더 바름 정형외과’(서울 광진구 소재)와 지역 주민의 의료편의 증진과 긴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기관이 없는 운정4동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추진됐다.협약 내용은 ▲스포츠의학 전문의 우선 진료 편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