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에서 예산을 들여 조성됐던 꽃밭이 잡풀만 무성한 상태로 방치돼 마을 주민들로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파주시와 조리읍 봉일천4리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캠프하우즈 정문 앞 미군공여지에 편입돼 있는 공터를 미관상 보기 흉하다며 지난해 파주시가 38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배수로 정비를 비롯해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포토존 설치 등 꽃밭을 조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지난 19일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와 함께 혹서기 폭염으로 인한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핸드레일 및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주거지 내에서 혹서기 어지럼증에 의한 가벼운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의 출입계단과 화장실, 문틀 등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에 핸드레일과 안전손잡이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는 28일 수확한 감자 10kg 60상자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올해 봄부터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조리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태 조리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게
운정역에서 조리읍 능안리로 연결되는 시도24호선 운정역~능안리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중 설문천을 횡단하는 설문3교 재가설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통행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설문3교는 설문천을 횡단하는 RC라멘교(일명 박스형교량)로 설문천 소하천정비계획의 홍수위보다 낮게 설치돼 있고 보도가 미설치돼 보행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
조리읍 지역사회보장 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김순태)는 지난 13일 저장강박으로 생활 폐기물을 집 안에 방치한 채 지내온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활동을 가진 세대는 장곡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노인형제가 기초생활 생계비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고, 조리읍에서 2016년부터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로 선정해 지원해오고 있었다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지난 23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 임원들과 제6953부대, 관내 학생, 학부모 등 총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되는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은 군인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봉일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행복나눔협의체(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 이웃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복나눔 123’ 기부 릴레이 캠페인 사업을 시작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와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이 사업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품 1개 이상을 기부하고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조리읍 소재 봉일천시장 상인회(회장 이강래) 개소식이 지난 8일 시장내 상인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봉일천시장이 정식 인정시장 등록을 마친 이후 첫 공식행사로서 봉일천시장 전통시장 인정서 전달과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은 인정시장 등록을 자축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상인회 회원들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파주시는 지난 23일 조리읍 소재 봉일천 재래시장 일대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전통시장으로 인정등록 했다. 봉일천 시장은 봉천로 서쪽 지역인 시가지에 위치하며 1만5000㎡일대에 점포수 130개를 갖춘 시장으로 봉일천시장 상인회(회장 이강래)를 구성하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봉일천 시장이 전통시장으로 인정을 받음으로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는 지난 12일 봉일천7리 공릉장터길 일대에서 기관·단체 및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조리 희망마을 만들기 자선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가지고 온 중고 물품 및 수제 비누, 화장품 등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전통 연 만들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부
조리읍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인도가 없어 등하굣길 안전사고에 노출, 시정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수능시험이 오는 16일 치러질 예정이고 공부에만 몰두해야하는 학생들의 고충과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은 등하굣길 안전사고 노출에 근심만 더해가고 있다. 지난 7일 봉일천고등학교와 학부
제주시 애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도경)가 자매결연 지역인 조리읍을 방문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지난 7일 조리읍(읍장 김순태),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에 따르면, 두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향후 발전방안 및 조리읍과 애월읍의 자매결연 지속 방향 등 우호강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 및 토론의 장이 열렸다.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파주의 관문인 조리읍이 기관·단체간 화합을 다졌다. 지난 28일 조리읍 소재 홍원연수원 운동장에서는 29개 기관·단체 회원을 비롯 송희섭 체육회장<사진 위>, 김준태 부시장, 박용수 도의원 김병수·손희정 시의원, 김순태 조리읍장, 유관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조리읍 기관·단체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
조리읍 봉일천1,6,7리 경로당(회장 김택중)과 선일금고(대표 김영숙)가 지난 20일 선일금고 회의실에서 ‘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에서 추진하는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후원, 소일거리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조리읍 주민자치위원가 12회째 주관하고 있는 통일로 미술대회가 보다 권위 있는 대회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지사상(지산중학교 이현수) ▲경기도교육감상(덕은초등학교 정다은, 봉일천고등학교 서지우)을 수여돼 명실상부한 파주시의 대표 미술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어 ▲파주교육지원청장상(예원어린이집 한강희, 건국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