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릉천 한라인도교에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설치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주민 이용이 잦은 공릉천 한라인도교 총 111m 구간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7100만 원(도비 4800만 원, 시비 2300만 원)이 투입됐다. 조리읍은 지난 7월 29일 공사에 착수해
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서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차도 중심 살수 작업에서 나아가 인도와 보행로 주변까지 확대하는 ‘인도변 살수 작업’을 실시, 주민 체감형 폭염저감 대책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조치는 폭염에 취약한 여름철,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한 생활밀착형 대응책이다. 조리읍은 기존 도
조리읍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 취약계층 맞춤형 냉방기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파주시 공약사업 중 하나인 어르신 돌봄 및 안전망 확충을 기반으로 조리읍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무더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난 7월 24일, 그린시티동문아파트 3·5단지 경로당에서는 100번째 생신을 맞이하신 김성신 어르신을 위한 뜻깊은 ‘백세 축하 이벤트’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그린시티동문아파트 3·5단지 경로당 전상태 회장의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경로당 회원들과 가족, 조리읍 주민자치회가 한자리에 모여 김성신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마음 모아 기원했다.행사는 따뜻하고 화
노인회 파주시지회 조리읍분회는 지난 13일 삼복더위를 맞아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단과 주요 내빈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발전 공로자 꽃다발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고 힘쓴 지역 인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날을 맞아 관내
조리읍 공릉천 수변공원에서 추진한 ‘정원 가꾸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백일홍이 만개해 아름다운 여름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친수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리읍 행복마을관리소가 추진하는 지역특색사업과 연계해 조성함으로써 사업의 의미를 더했
조리읍 봉일천리 283-23번지 일원(현 조리읍 파출소 인근)에 총 27면 규모의 ‘조리2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사가 마무리 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지역은 주거지역과 상가가 혼재된 곳으로,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른 주차 편의 개선의 체감 효과는 한층 커질 전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조리읍은 지난 25일, 지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24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조리읍 클린데이’를 실시했다.이번 클린데이는 조리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릉천 산책로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조리읍은 지난 13일,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오승환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봉일천초등학교 동문 선후배로 구성된 ‘조리 선후회’가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조리읍에 기탁했다.지난 11일 ‘조리 선후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장학금은 대상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 학기마다 30만 원(연간 60만 원)씩 지속적으로 지급될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조리읍 이장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3일 조리읍에 라면 150상자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용석 조리읍 이장협의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지역 내 소외된 가정들이 따뜻한 연말
조리읍은 지난 29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조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0여 명이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며 연탄을 전달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나르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도왔다. 조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기부한 연탄 3,050장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조리읍은 지난 14일, 관내 사회단체들이 모여 지역 내 저소득가구 및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조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백옥희), 조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용보) 주관으로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많은 회원들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조리읍은 지난 23일, 관내 가구업체 ’로안슬립‘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매트리스 45개(약 57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 받은 매트리스는 로안슬립에서 자체 제작한 제품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선사했다. 기부자인 로안슬립 측에서는 회사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조리읍은 지난 8월 22일 파주경찰서, 조리파출소와 협력해 자전거 도난방지 위치추적기를 부착해 도난사고에 대처한다. 이번 시연 행사는 지역 내 증가하는 자전거 이용 수요에 맞추어 시민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전거에 부착된 도난방지 위치추적기를 통해 도난 발생 시 위치 추적 및 신속한 회수가 가능하도록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