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중 가장 풍성하다는 추석을 맞이해 조리농협고향주부모임(회장 호경자)은 지난 8일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75포를 조리읍사무소에 전달했다. 호경자 조리농협고향주부모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쌀을 준비했다”며,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태연 조리읍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대회의 권위가 높아져가는 ‘제11회 통일로미술대회’가 지난 10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조장준 조리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 윤후덕 국회의원, 김병수·손희정·나성민 시의원, 황태연 조리읍장, 백광현 파주시 주민자치연합회장 및 사회단체장, 학생, 가족,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술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해가 거듭될수록 대회의 권위가 높아져가는 제11회 통일로미술대회가 오는 9월 10일 오전 10시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입선의 기회를 대폭 확대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미술의 저변확대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가 2005년부터 치러온 제11회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조리읍장)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 위원 포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한 주민 등 17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려 ‘행복나눔 제6호집’이 탄생했다. 이번 나눔봉사 활동에서는 곰팡이가 가득한 화장실을 페인트 작업
▲누렇게 보이는 건물이 조리읍 대원3리 경로당이다.파주지역에 산재해 있는 경로당 앞 도로가 어르신들 보행에 따른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어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을 주민들은 노인보호구역 지정과 어르신 및 마을주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과속방지턱 및 횡단보도 설치를 요구했다. 8일 교하2통(통장 오기남) 당하동
조리읍은 지난 16일 오산2리에서 조리읍 생활체육시설 개장식 및 화합의 장을이 개최됐다. 새롭게 개장한 조리읍 생활체육시설은 족구장 1면과 운동기구 5종을 설치해 족구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땅한 생활체육시설이 없는 조리읍에 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마련해 주민 건강 증진 도모에도 크게 기여하게 됐다. 무엇보다,
조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가 주관하는 제10회 통일로미술대회가 지난 12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어린이 참가자 및 내*외빈,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5년부터 개최돼 조리읍의 최대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미술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역사의 숨결과 자연
조리농협(조합장 백운경)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새단장하고 확장 이전해 지난 30일 개장했다. 이에 따라 조리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확장 이전 개장을 계기로 로컬푸드 저변 확대와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협건물 지하에서 임시로 운영해 오다가 조리읍 봉천로 12 소재 건물 1층에 총 사업비 3억1800만원
교통안전공단 성산검사소는 지난 18일 1촌1사 자매결연 마을인 파주시 조리읍 능안리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농촌봉사 활동에 나섰다.이날 직원들은 모내기 작업을 위해 모판 4,500장을 만들고 완성된 모판을 논으로 옮겨 못자리를 설치했다.또한, 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농기계 및 자동차 안전점검도 같이 실시했다. 고기풍 조리읍 능안리장은 “요즘 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는 ‘2014 지구사랑 환경 벽화그리기 대회’를 통해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5리 전나무골이 명품 벽화마을로 변신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벽화그리기 대회는 지구사랑과 환경, 전나무골 마을이야기를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봉일천5리에서 열렸으며 파주시 초·중·고등학교에서 20개팀이 참가해 마을 공장 벽면에 환경벽화를 그렸다. 대
조리읍은 10월 22일 오전 10시 실버경찰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명무실한 대원리 상가 앞 인도 환경정화를 실시해 주민에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복구했다. 조리읍실버경찰대(대장 임재열) 대원 40명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이번에는 대원리 지역에 인도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흙과 잡초가 우거져 인도 바깥쪽 경계석이 없어진 상태여
조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는 제9회 통일로미술대회를 오는 13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개최한다. 문화의 도시 및 자연의 소중함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일깨워 주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돼 제9회째를 맞는 통일로 미술대회는 “역사의 숨결과 자연이 살아 숨쉬는 파주”란 주제로 개최되며,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파주시대>=조리읍은 지난 27일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기탁받은 물품을 찾아가서 지원하는 이동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이날 조리읍 기초수급자 150여 가구가 이동푸드마켓의 수혜를 받았으며, 주부교실 회원들과 조리읍 부녀회 등 봉사자들이 행사의 진행을 도우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더운 날씨를 고려해 사전에 7종류의 식품 꾸러미로 미리
파주시 조리읍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7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주민, 읍직원 등 24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좋은 조리를 만들기 위해 8월『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환경정화 운동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가늠
조리읍은 6월11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주민, 읍직원 등 24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주민 다중이용시설의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함께 다가올 장마철 수해예방을 위해 시가지 맨홀, 배수로에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해 쓰레기 3톤, 불법 유동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