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은 박노성 중앙도서관장 및 도서관 직원들과 함께 ‘희망독서열차’ 독서캠페인을 가졌다.중앙도서관은 스마트 폰에게 빼앗긴 우리들의 소중한 가치들을 되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이 아닌 책 읽는 문화를 전파하고자 11월 4일 문산역에서 대곡역까지 독서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울러, 파주시의 대표적 축제인 장단콩축제와 파주출판단지에서 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전통문화를 재연한 ‘전통문화 기로연’이 오는 12일 11시 파주읍 파주향교 유림회관에서 개최된다. 파주향교(전교 유종호)에서 주관하는 기로연 행사는 이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식과 술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오래된 전통문화 행사이다. 파주시와 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매년 파주향교 교하향교 적성향교가 각 지역별로 연회를
파주현대문화포럼(坡州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출판계 핵심 인사들을 파주현대문화포럼(坡州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에 대거 영입해 대한출판문화협회 前수석부회장, 동경국제도서전 주빈국 집행위원장, 前파주출판도시문화재단 상임이사, 세계사 회장 겸 작가세계 대표 최선호씨를 고문, 탄탄스토리하우스로 유명한 여원미디어 대표 김동휘씨를 편집위원, (주)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청소년 댄스페스티발이 지난 18일 개성인삼축제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파주시장, 파주문화원장, 경기도의원 등 내빈이 청소년을 격려하는 가운데 열린 댄스 페스티발은 청소년 댄스 동아리들이 준비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경연장으로 청소년의 풋풋하고 개성있는 문화를 파주시민에게 마음껏 뽐냈다. 이날 공연에서는 파주지역 내 대표
한빛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4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를 보는 5가지 다른 시각’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6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용만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기존 역사 교과서에서 조명받지 못했던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학부모가 합리적으로 자녀의 진로지도 및 진로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3층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학부모 114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3일간 ‘2014 학부모 진로아카데미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직업세계의 변화에 따른 자녀의 합리적인 진로선택과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진로코칭 매니저 역할을
파주YWCA는 지난 10월 7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조리읍 장애인 쉼터에서 장애인 14명과 노인 12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순길 강사(파주YWCA 간사)는 통신서비스 중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자가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과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해결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그리고 통신판매와 방문판매의 피해사례를 언급하면서 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추진하고 있는 북콘서트 형식의 독서문화운동 ‘2014 함께하는 독서스쿨’이 도내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들의 열띤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된다. 오는 10월 29일(수)은 동패중학교 2층 시청각실에서 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함께하는 독서스쿨’은 자신이 읽은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책을 통해 작가와 관객이 서로
와석초등학교(교장 한홍석)는 지난 10월 28일 1학년~6학년 전교생이 참여하는 독서 축제 한마당을 실시했다. 와석초등학교는 평소 학생들에게 학년별 권장 도서 읽기 독서스탬프 10과 독서 퀴즈 등으로 독서를 즐겁게 생각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형성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독서축제는 매년 1회 가을에 실시되는 행사로서 도서관 행사와 학년별 프로그램
파주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이석길)는 10월 27일~31일까지 ‘행복미래학교’ 단기위탁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미래학교’ 단기위탁 특별교육 프로그램은 파주지역 내 초?중?고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부적응 및 학교폭력으로 인해 학교에서 의뢰된 경우에 협의를 통해 연중 실시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 이후 지역 내 유관기관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길)은 10월 24일 파주지역 내 2014년 신규지방공무원 및 소규모학교 행정실장 35명을 대상으로 파주지역 향토 순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향토순례 연수는 파주지역의 과거 현재의 문화ㆍ지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파주지역 공직자로써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파주 3얼 중 한 분인 청백리 제상 황희 정승의 반구정 유적지와 율곡
우후남 지음/신국판/236쪽/14,000원 저자는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담·대화·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부족함을 주장하고, 청소년 상담을 축으로 부모교육, 생명존중, 폭력예방, 참 대화기법, 소통과 인성, 장애인 복지, 소외 문제 등 폭넓은 분야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토로하고 있다. 현재 파주상담센터 <뜰>과 상담연구소 &
김미자 할머니의 열공몸이 늙어 하고 싶은 것 다하지 못하는 인생의 서글픔 표현어르신 생애 첫 학교 소풍 나들이!! “다시 그 시절이 올 수 있을까? 벼 이파리처럼 들판을 너풀 너풀 맘껏 맘껏 날개를 펼치고 싶구나!” 시 마지막 단원에 김미자 할머니의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 지난달 25. 26일 열린 파주시 평생학습박람회 성
파주시청소년교향악단과 러시아 예술학교 학생들의 협연은 운정고을의 깊어가는 가을밤 하늘에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18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는 러시아 레벨스키시 예술학교 학생들과 (사)파주시청소년교향악단(단장 윤희정)의 협연이 펼쳐졌다. 희망을 꿈꾸는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화음으로 마음을 열고 펼쳐진 협연은 모두의 마음이 담긴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