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해 생명·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거나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에 일정절차를 거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시행을 위한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파주시는 그동안 대통령 선거 60일 이전 금지행위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무료건축상담실 운영을 17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건축상담실’은 지난 2015년부터 총 71회 진행돼 125건의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가면서 관내 건축사들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건축무료상담실 운영 장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파주시 건축과(
파주시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시 제출해야 하는 도면(배치도, 평면도)을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작성해준다고 15일 밝혔다. 가설건축물 축조를 위한 신고대상 도면은 건축사 설계대상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민원인의 경우 기본적인 도면작성에 익숙하지 않아 건축사사무소 등에 비용을 부담(약 50만 원 소요)하고 일을 처리해 왔다. 이에 파
▲금촌 로타리 파주시교육문화회관 앞 도로파주시가 가족과 연인의 달 5월을 맞아 파주 시내 이색나들이를 코스를 소개했다. 첫 번째 코스는 운정호수공원(유비파크)과도 가까운 운정카페거리 코스다. 운정이마트를 끼고 이팝나무 가로수길(3.7km)을 따라가다보면 운정카페거리에 다다른다. 개성 있는 카페, 맛집, 옷가게 등이 입점해 느낌 있는 카페거리가 형성돼있다.
파주시는 지난 4월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남해 및 서해 일부 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이다. 매년 일반적으로 5~7월에 첫 환자가
파주시가 13일 소리천에서 올해 첫 POP(Power Of Paju People)운동을 시작한다. POP운동은 파주시민 스스로 파주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기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파주사랑 실천 운동이다. 파주시는 POP운동을 통해 파주의 고유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파주사랑POP운동을 ‘상생과 공유, 나눔과 화합’의 상징으로 지속 발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올해 1분기에 건축사가 현장조사 업무를 대행해 사용 승인한 '수임사무 건축물'에 대해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일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축사 수임 건축물은 도시지역의 경우 연면적 100㎡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점검은 1분기에 건축사가 사용승인 처리한 총 195건이 대상이다. 파주시는 이를 위해 점검반을 편
파주시가 농지의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해 불법 전용 및 불법 용도변경 등 농지 불법 행위 집중단속을 8일부터 3주간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 파주시와 읍?면?출장소는 11개반 2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동·식물 관련시설, 양어장, 버섯재배사, 농가창고 등 농업용으로 허가?신고를 받은 후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한 시설
파주시는 2인 이상 공유로 된 건물이 있는 토지에 대한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 법령 개정으로 오는 2020년 5월22일까지 3년 연장됨에 따라 공동소유토지 분할을 적극 신청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특례법 시행기간에는 건폐율과 용적율, 분할제한 면적 등 다른 법령에 제한이 있는 경우라도 공유자들의 합의가 있을 경우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 및 단독등기
파주시가 지난 3월 28일부터 운행한 G7111번 2층 버스 1대가 5월 황금연휴에도 운행을 이어나간다. 파주시는 광역버스 입석으로 인한 승객 안전 및 출?퇴근 시간대 이용승객 집중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지난 3월부터 2층 버스를 도입해 평일 2회(출근1회, 퇴근1회) 운행을 해왔다. 그러나 2층버스는 출?퇴근 이용승객 이외에도 어린이, 청소
직장인 A씨는 올 여름 휴가를 해외에서 보내기 위해 여행사를 방문했다. A씨는 항공권 예약을 위해 여권정보가 필요했으나 여권을 집에 두고 와 당황스러웠다. 궁여지책으로 파주시 여권관련 부서에 전화해 여권정보 확인을 요청했으나 개인정보인 관계로 전화상 열람은 불가하며 민원24 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여권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 A씨는 민원24
파주시는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정책의 정착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파주시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PC방, 건물,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도시공원, 금연거리 등 민원다발지역 위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2017
파주시는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이 4월 28일 결정·공시됨에 따라 5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해 파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개별주택 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과 비교 산출한 가격을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지난 4월 13일 ‘파주시
파주시는 ‘접경권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조성사업’ 일환으로 파평면 장파리~적성면 자장리 구간 4.1㎞를 착공한다. 이번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 행정자치부에서 국비 49억3000만 원, 시비 21억1300만 원을 확보해 총 70억43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완료 예정이다.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파주시 구간은 파주출판단지에서 황포돛배를 잇는
파주시보건소는 4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민·관·군의 유기적인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말라리아에 의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합동 방역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간위탁 방역단, 군부대 방역단, 보건소 방역관계자, 일반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감염병 없는 건강도시 만들기에 앞장섰다. 행사는 민·관·군 방역단 대표의 결의문 선서, 방역소독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