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16년 대한민국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통령상 수상의 명품 ‘파주 장단콩’ 소비확대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파주장단콩‘ 상표사용 등록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받는다. ‘파주장단콩’ 상표를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파주장단콩전문점’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대상은 ‘파주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 기준에 의거 유통·가공사업체 중에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가구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은 에너지 약자인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해 난방비 절감 등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국고사업으로 전액 무상 지원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외부공기에 접한 벽면의 열손실 및 유출을 방지하기
파주시 보건소가 제7회 결핵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결핵예방 및 결핵환자 확산 방지를 위해 잠복결핵 바로알기 홍보·교육·검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결핵환자는 매년 약 3만5천명이 발생하고 그중 약 2300명이 사망하고 있는 만성감염질환으로 잠복결핵 검진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돼 있지만 현재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파주시가 여성농업인 문화·여가를 위한 행복바우처사업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65세 미만(1953. 1. 1. ~ 이후 출생)의 전업적 여성 농업인이다. 연간 20만원(자부담 4만원)범위 내에서 영화관, 서점, 안경점, 미용실, 공연(전시)장, 스포츠센터, 농기계수리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발급 받
파주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6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자치단체가 지역·산업 고용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지역주민의 일
파주시는 건축과, 도로관리사업소, 도시경관과 등이 합동으로 건축공사장 불법 도로점용에 대해 지난 작년 9월부터 합동 지도·단속를 실시하고 있다. 건축 자재의 도로 무단적치는 보행자 및 차량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로파손의 원인으로 건축공사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운정신도시 일대에 신규 건축 공사가 많아지면서 목동동, 야당동 공사현장에 100여 차례 건축
파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연중생산 및 생산효율 증진 등 다양한 농업환경 조건에 적합한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3종을 개발했다. 개발된 파주표준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3종은 지난 2014년부터 파주시와 농업관련기관의 전문기술연수 및 관련 기술교류를 통해 추진됐다. 2015년 현장조사 및 사전 설계검토를 거쳐 2016년 설계
파주시가 자생력을 갖춘 ‘한수위 파주쌀’을 위해 생산·유통?판매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014년 158억 원을 투자해 파주쌀의 건조, 가공, 저장, 포장 등을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파주시통합미곡종합처리장을 준공했다. 그러나 최근 1인당 쌀소비량 감소, 계속된 풍년, 쌀 개방화, 지방 저
자연재난 피해에 실질적 피해보상이 가능한 풍수해보험사업 가입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 10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국민안전처, 경기도, 파주시, 보험사 합동으로 풍수해보험 현장맞춤형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뿐만 아니라 지진으로 발생되는 재산피해까지도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 일부를
파주시가 저소득층 주민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7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각 읍?면?동과 실과소에서 지역공동체 참여자로부터 접수를 받아 고용복지센터의 선정 심사 후 저소득층에게 인건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석이조의
파주시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규제개혁에서 불합리한 법규정비, 일자리창출 등 기업과 시민이 만족하는 주요성과를 이뤄냈다고 6일 밝혔다. 2017년도에도 시민행복·기업활력 제고를 위해 창업·생계 관련 생활규제 발굴, 적기 투자를 위한 기업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입주 업종 제한으로 산업단지로 전락할 수 있는 파주출판도시
파주시가 세대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070즐거운 컴교육, 컴퓨터와 썸타기(집합교육), 5070 컴사랑방 방문교육등을 진행한다. ‘5070즐거운 컴교육’은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 방법과 스마트폰, 사진편집, 블로그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문
파주시가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3월 15일부터 가입을 받고 6월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는 납세자 스마트폰에 농협, SKT, 네이버-신한 앱(APP) 중 하나를 설치하고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를 신청하면 스마트폰으로 세금고지서를 받고 간편결제 납부와 대화형 상
파주시가 인구증가로 꾸준히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파주시청 종합민원실 증축 공사에 착수한다. 지난 1976년 건립된 현 청사는 연면적 1만2천442㎡로 관련 법령에 규정된 기준 면적 1만8천907㎡보다 34%(6천465㎡) 부족한 상황이다. 사무공간 부족으로 업무부서가 소공연장, 금촌도서관 등에 분산배
파주시는 농업진흥지역 해제지역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규제 완화 정책이다. 지난 2007년 농업진흥지역을 보완?정비한 후 여건변화에 따라 농지의 보전가치가 떨어지는 농업진흥지역에 대해 조정한 사항으로 파주시는 2016년 6월 3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