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2019년 새봄을 맞이해 다수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감악산 출렁다리와 마장호수 흔들다리에 대한 사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파주시는 출렁(흔들)다리 점검리스트를 작성해 주케이블 손상상태 및 부식여부, 앵커프래임 변형여부, 바닥 프래임 볼트 풀림 상태, 도장 상태, 바닥판 손상여부, 난간 와이어 손상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했다
파주시는 지난 조직개편 때 신설된 청사건립팀에서 각 부서의 공공건축물 건립까지 도맡아 전담하고 있다. 이는 공공건축물의 설계 및 디자인 고도화와 엄격한 감리 감독을 통해 품격 있는 공공자산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회계과 청사건립팀은 산재돼 있던 부서별 건립사업을 총괄·일원화해 파주시 정책이 반영된 공공건축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숙원과 밀접한 공공건축물
파주시가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과 노선체계 개선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7일 최종환 파주시장을 포함한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버스노선체계 개선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인 (주)건화엔지니어링의 용역수행계획 보고와 경기연구원 김점산 연
임진강이라는 천혜의 자원을 갖고 있는 파주시가 올해 어업인의 소득향상과 내수면 어업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으로 2억2000만 원을 투입, 지역 특산품인 황복, 참게, 동자개 등 어린 물고기 65만 마리를 6~9월 중 임진강에 방류할 예정이다. 어류의 서식처와 산란장을 제공하는 인공산란장 조성사업으로 1억원을
파주시는 음식물 쓰레기를 톱밥과 혼합·발효해 생산한 고품질 퇴비를 인근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2011년 준공한 운정환경관리센터 음식물처리시설에서 하루 21톤의 음식물을 처리해 35일간의 발효, 숙성과정을 거쳐 하루 4톤의 퇴비를 생산하고 있다. 초기에는 음식물 퇴비라는 부정적 인식으로 농가에서 사용을 꺼려했지만 사용해본 농가의 입소문으로 주문량이
파주시는 최근 임대부지 내 폐기물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토석선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무상으로 농지에 성토해 토지주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임대차계약 시 건축자재 또는 의류보관 용도로 사용한다고 하고 실제로는 불법폐기물 적치장으로 사용한 사례가 있었고, 토지주에게 무상으로 성토해주겠다며 접근해 무기
파주시는 건전한 납세 풍토조성과 체납에 대한 시민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현장중심의 체납실태조사단을 신설하고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소관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체납 징수 활동에 나섰다. 체납실태조사단은 30명으로 구성되며 100만원 미만 지방세 소액 체납자 5만여명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내문을
파주시는 실내에서만이라도 어르신들이 맑은 공기와 함께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도록 등록경로당 399곳에 617개의 공기청정기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문산읍을 시작으로 3월 8일까지 17개 읍면동 399곳 경로당에 업체에서 직접 방문해 설치하며 설치 후 3년 동안 필터교체와 살균 소독 등 유지보수도 책임진다. 파주시는 전기효율
파주시는 시민들의 권리보호와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하는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462건, 2017년 468건, 2018년 492건으로 매년 증가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옐로우카드’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건축공사현장은 부족한 공사장 규모로 인해 주변 도로에 건축자재를 적치해 보행자 뿐 아니라 차량 통행에도 지장을 주고 추락 방지망 등 안전가설물을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 많은 상황이다. ‘옐로우카드’제는 이러한 현장들을 대상
파주시는 지난 2월 28일 파주시청에서 제3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논의 및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파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파주시는 62개 사업, 총 8410
파주시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 추가 확산 저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단속반을 편성해 주민홍보 등 계도기간을 거쳐 소나무류 무단이동 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3월 12일~13일 이틀간은 북부지방산림청과 합동 단속을 실시할
파주시는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생활SOC 및 일자리 사업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월 27일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1회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1조3307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905억 원, 특별회계 2402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19년 당초예산 대비 471억 원 증가한 규모며 이 중 생활SOC 분야에
파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파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을 통한 취업지원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한다. 파주새일센터는 해마다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산업단지중소기업 경리사무원 양성과정과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국립암센터와 협약을
최종환 시장이 지난 27일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에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기자가 뽑은 지자체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지자체장 중 유일하게 수상자로 선정된 최종환 시장은 ‘지방자치 평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언론인클럽 관계자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 평화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