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9월부터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간건축물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내진보강이 이뤄진 민간건축물에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축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실효성 있는 제도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진
파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국지도 56호선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으로 교통정체가 완전히 해소됐다. 국지도 56호선과 파주시 중앙로가 교차하는 금촌교차로는 상습 정체되는 구간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연장 830m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운정, 교하에서 조리, 광탄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를
파주시는 당초 10월 11~13일 3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지만 현재 임진각 수풀누리 현장에서는 전시정원 개방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총 25개의 전시정원(작가정원 6, 참여정원 8, 시민정원 11)은 지난 10월 7일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1일부터 본격 개방을 위한
파주시는 8일까지 무허가 돈사 건축물 21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하고 향후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5곳 발생했으며 그 중 적성면 주월리 1곳은 무허가 돈사인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파주시는 관리에서 누락돼 있는 무허가 돈사 건축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 이행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통해 돈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가치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사회적가치란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말한다. 이번 조례는 한양수<사진> 파주시의원이 발의했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공공부문에 적용해 정책수립 및 추진 시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도록
파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이용 확대를 위해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장애 등급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의 특별교통수단은 34대로 기존 1~2급 장애인 4364명을 대상으로 수도권 지역에 병원 등 교통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7월 1일자로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파주시청 공식 블로그가 지난 2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평가에서 지방자치기관 블로그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소셜아이어워드 2019)’은 인터넷 전문가 약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파주시는 파주-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조사대상자 중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낡은 주택의 지붕이 파손돼 누수 되거나 정전이 발생해 화재 위험까지 있는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주택에 주거환경 복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파주형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은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저소득 노인 3천907명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마치고 주거환경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라 파주시 하천 전 구간을 한시적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ASF는 파주시 연다산동 돼지농장으로 최초 발병 후 김포, 연천, 강화 등에서 추가 발생했으며 충남에서도 의심신고가 발생하는 등 전국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파주시에서는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하천 전 구간을 낚시금지구간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 9540원에서 310원(3.25%) 인상된 98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내년도 정부 최저임금 8590원보다 1260원 높은 금액이다.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올해 199만3860원보다 6만4790원 인상된 205만8650원이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최소한
파주시보건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인한 피해 농장주, 가족, 목격자, 살처분 관련 종사자 및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심리지원은 재난 경험으로 심리적 충격과 우울정도가 심리적·정신의학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재난피해 대상자들에게 심리 상담을 실시해 외상 후 스
태풍 피해 등 인삼농가 어려움 해소 방편으로 임진각 농특산물홍보관 옆 임시부스에서 10월 18일~20일까지 3일간 판매 파주시 대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취소됐다. 27일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 19일~20일 양일간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5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축제추진위
파주시는 도시민이 옛 농경문화·역사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지난 9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 전시관(파주시 와동동 1403)에서 농경유물관의 옛 농기구 및 짚풀 공예품을 이동 전시하며 무료로 개방했다. 전시된 작품은 약 100여점으로 삼태기, 바구니, 가마니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짚풀 공예품과 ▲쟁기, 호미, 가래, 거름대,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차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 반경 3㎞이내 15개 농가의 돼지 2만9720마리를 예방적 안락사할 방침이다. 이번 안락사 작업은 관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결정됐으며 농가별 안락사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파주시는 25일 ASF 발생 B농가 반경 3㎞내 15개 농
파주시는 현재 619농가(1863ha)가 GAP인증을 취득했으며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우수농산물인증(GAP) 농가의 신규 인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올해 68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토양·용수 분석비와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