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파주지역 내 모든 돼지의 수매 및 살처분 작업이 지난 10월 19일자로 완료됐다. 파주시는 관내 총 110개 농가, 11만499두를 총 56개 매몰지(FRP 47곳, 랜더링 9곳)에 매몰했다. 앞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생한 5개 농가와 주변 3㎞이내 농가 등 45개 농가, 6만1840두는 살처분을 진행했으며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45억 원(약2800대)을 확보해 조기폐차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자동차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펌프 트럭)로 신청일 이전부터 사용본거지가 파주시에 등록된 차량이다. 대기관리권역 또는 파주시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21일 파주시청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모의면접‘을 개최했다.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현직에 있는 인사 담당자를 면접관으로 구성해 실전과 같은 면접으로 진행했다. ▲면접 노하우 제공 ▲1분 스피치 방법 ▲면접태도 관찰 및 피드백 등 취업 전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스
파주시가 실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시간절약과 경비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법상 허가대상을 제외한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것으로서 임시창고·임시사무실 등 가설건축물 신고시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평면도 도면을 담당 공무원이 무료 작성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해 처리하는 시스템이
▲ 왼쪽 첫번째 황수진 문화교육귝장 두번째가 박준태 관광사업소장파주시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조선일보사,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2019년 제21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감악산 힐링파크 화장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9
파주시는 민통선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3200여만 원을 투입해 전진교 진출입로에 자동살수 방역소독시설을 강화 설치했다. 지난 2일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 멧돼지 폐사체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검출돼 야생멧돼지 출몰이 잦은 민통선 지역의 방역을 강화키로 했다. 이에 민통선 지역을 출입할 수 있는 초소 중 전진교 방역초소의 소독을 강
파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접수되는 건축위원회 심의대상(300세대 이상) 건축물에 대해 단지 내 통학차량 승하차 공간인 세이프존(맘스스테이션)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아이가 행복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설계기준을 마련했다. 첫 번째는 단지 내 출입구 주변 아이 및 학부모 대기공간 등 세이프존을 설치해 통학차량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
파주시의 65세 이상 노인은 전체 인구의 약 12.8%로 전국 평균 14%에는 미치지 못하나 전체 16개 읍면동 중 5개 읍면은 노인인구가 20% 이상으로 UN에서 규정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상태이다. 이에 고령화 및 가족구조의 변화에 대응한 노인정책의 필요성은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2019년 2월 제4기 파주시지역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도록 지원하고 있는 파주형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이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다. 지난 4~5월 진행한 저소득노인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실시되고 있는 파주-온돌사업은 가장 높은 욕구로 나타난 서비스는 주거·안전서비스를 중점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내
파주시가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것이다.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등 4개 부문 72개 지표에 대한 서류평가와 현장
파주시는 지난 9월부터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간건축물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내진보강이 이뤄진 민간건축물에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축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실효성 있는 제도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진
파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국지도 56호선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으로 교통정체가 완전히 해소됐다. 국지도 56호선과 파주시 중앙로가 교차하는 금촌교차로는 상습 정체되는 구간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연장 830m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운정, 교하에서 조리, 광탄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으로 인한 교통정체를
파주시는 당초 10월 11~13일 3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지만 현재 임진각 수풀누리 현장에서는 전시정원 개방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총 25개의 전시정원(작가정원 6, 참여정원 8, 시민정원 11)은 지난 10월 7일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1일부터 본격 개방을 위한
파주시는 8일까지 무허가 돈사 건축물 21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하고 향후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파주시 관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5곳 발생했으며 그 중 적성면 주월리 1곳은 무허가 돈사인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파주시는 관리에서 누락돼 있는 무허가 돈사 건축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미 이행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통해 돈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가치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사회적가치란 사회·경제·환경·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말한다. 이번 조례는 한양수<사진> 파주시의원이 발의했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공공부문에 적용해 정책수립 및 추진 시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