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경기도 주관 ‘2020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에 최종 2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은 시군과 노동관련 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산업별 노동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공모에서는 ▲파주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취약계층노동자 노동실태조사 사업
파주시가 ‘한반도 평화수도’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파주시는 지난 2월 14일 공포한 「파주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파주시 평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안’이 2020년 제7회 파주시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원안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마련한 이번 조례 시행규칙안은 평화도시로서의 발전과 조성에 관한
파주시는 공릉천교 보수보강 사업완료에 따라 전면통제 시행중인 지방도359호선 공릉천교(교하동~탄현면 갈현사거리)의 통제를 2020년 4월 30일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방도 359호선 교하동~탄현면 갈현사거리 상에 위치한 공릉천교는 총연장 275m, 폭 8.5m(왕복 2차선)으로 1982년 건설된 PSC빔(보) 교량이며 현재는 파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파주
파주시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민간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점검 전담인력 파견 및 불법촬영카메라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 파주시는 역·터미널 등 인구밀집지역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담인력이 무료로 현장 방문 상시점검을 하며 점검 신청을 받은 쇼핑몰(상업용 빌딩)·식당·숙박업소 등에 설치된 민간화장실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민간 화장실에 대한
파주시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가람마을 2단지 옆 운정2 임시공영주차장을 정비하고 지난 17일부터 무료 개방했다. 기존 운정2 임시공영주차장은 소형차와 대형차가 구분 없이 혼합 주차돼 있어 대형차량의 주차면 잠식과 가람마을 상가 이용객의 주차 공간 부족 등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운정2 임시공영주차장 정비 공사를 통해 대형차량 주
파주시가 모든 시민에게 10만 원씩 선불형카드로 지급하는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이 빠르게 교부되고 있다. 특히 인구가 밀집한 운정·교하 지역의 아파트, 경로당 등에 운영 중인 52개의 이동창구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파주시는 지원금이 원활히 교부돼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상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도 신속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파주페이 발행규모 확대 및 특별할인기간 연장을 비롯해 다방면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지역화폐 파주페이는 기존 121억 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 침체가 예상됨에 따라 389억 원 규모로 발행계획을 확대했다. 파주페이 10% 특별할인기간도 당초 2월에서 7월
파주시는 새집증후군, 환경호르몬 등 공동주택 실내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 건설 시 기능성 자재사용을 의무화했다. 국토부의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에서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건설 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을 의무기준으로 정해 시행하고 있다.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건축자재, 접착제 등 시공 관리기준을 정해 관리하는
파주시는 하수관로 내 퇴적된 이물질 등으로 인한 각종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문산권역 일원에 상반기 하수도 준설공사를 완료했다. 하수도 준설공사는 관내 매설돼 있는 하수관로(우수·오수) 1363km를 대상으로 금촌·문산·법원·교하권역 총 4개 권역으로 매년 준설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우기대비 우수관로 퇴적토 준설을 집중적
파주시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코로나19로 경영난에 처한 농가 돕기에 나섰다. 3월 13일부터 시작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시청 내 판매를 시작으로 임진각 광장 내 드라이브 스루 판매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쌀, 화훼, 참송이버섯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각 농가들이 준비한 쌀 200여포, 장미 7500송
파주형 긴급생활지원금 교부가 27일 14시부터 시작됐지만 첫날이라 그런지 6~70여미터 가량 줄을 서있는 모습이다. 인구가 밀집된 교하·운정 지역에는 아파트, 경로당 등 집과 가까운 곳에 ‘지역별 이동창구’ 52개를 개설했다. 4월 27일 14시부터 5월 3일까지는 집중교부 기간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일 9시~20시, 주말과 공휴
파주시는 건축을 위한 도로관리대장 작성 및 제출 시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등 지하시설물 설치를 위해서 굴착 공사를 할 수 있는 지하권원 확보용 토지사용승낙서를 함께 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민원인 편의증진 행정 간소화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로와 관련한 여러 규정을 종합하면 도로는 건축물이 도로에 접하도록 의무화해 이용자로 하여금 도로로 지정
파주시는 연간 60만 명이 방문하는 제3땅굴 갱도의 시설 안전강화를 위하여 ‘실시간 안전관제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실시간 안전관제 서비스는 24개로 구성된 광센서를 통해 진동, 내공, 균열, 수직, 기울기, 온도 등 6종을 계측하고 이를 분석해 땅굴의 안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제3땅굴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
파주시는 27일부터 안심밴드 착용, 동작감지 등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기능 개선, 불시 점검을 통해 자가격리 이탈자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안심밴드란 안심밴드와 휴대폰 간 블루투스를 통해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과 연계·구동해 핸드폰과 일정거리(20m) 이탈하거나 밴드를 훼손·절단하면 전담관리자에게 자동 통보하는 기능을 가진 밴드다. 안심밴드는
파주시는 각종 도시계획을 의결·자문하는 2년 임기의 도시계획위원회를 지난 17일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12기 도시계획위원회는 공무원(2명) 및 시의원(3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민간위원 도시계획(6명), 건축·주택(4명), 교통(3명), 환경(3명), 방재(2명), 경관(1명), 군사(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