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청수리와 함께 ‘존중하는 일터’ 만든다
전 직원 참여 「존중 한 입, 행복 한 스푼」 칭찬과 격려로 상호존중 실천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무더운 여름철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부서·직급·세대를 넘어 상호존중의 소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존중 한 입, 행복 한 스푼」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 속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선아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눴으며, 직원들이 선호하는 간식은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돕는 매개가 됐다.
직원들은 평소 감사하거나 격려하고 싶었던 다른 부서의 동료에게 칭찬과 존중의 말을 건네며, 일상에서 주고받는 말과 행동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되새겼다.
파주교육지원청 청렴 마스코트 ‘청수리’도 행사에 함께해 청렴과 상호존중의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했다. 교육장과 직원들은 청수리와 함께 ‘갑질 NO! 존중 YES!’를 외치며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파주교육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의 실천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힘인 만큼,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으며 소통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상호존중 활동을 이어가며, 부서와 세대 간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