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후보, 운정연과 소통하며 시민이 바라는 공약들 직접 챙겨

운정연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약속

입력 2026.05.26 22:27수정 2026.05.26 22:27박연진 기자pajusidae@naver.com18

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5월 24일 운정신도시연합회와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18개 공약에 대해 깊은 소통을 했다.

박용호 후보는 정책 간담회에서 3호선 파주 연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민주당이 추진하는 민자화 사업이 아닌 국가 재정사업으로의 대전환을 통해 임기 2년내에 착공하겠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수준의 경제성(B/C)을 확보하여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의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박용호 후보는 또한 GTX역까지의 접근성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며 버스 환승체계를 대혁신해 버스 직선화, 직통 노선 확대, 고급 미니버스 도입, GTX 전용차로선 도입, 도심 트램의 운영등을 밝혔다.

GTX의 첫차나 막차 시간에 맞춰 운정 시내, 금촌, 문산등 북파주까지의 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용호 후보는 ▲파주메디컬 클러스터 사업 실체화로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운정에 제2청사 건립, 파주문화예술의전당 건립 ▲GTX 운정중앙역 역사에 복합문화공간 조성해 파주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 ▲운정테크노밸리를 AI 인공지능 디지털밸리로 조성해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자연환경이 좋고 깨끗하며 스타트업 창업, 중소기업 유치, 대기업 유치등을 약속했다.

또한 박 후보는 특화된 공약으로 ▲대형 테마파크(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파크)를 유치 ▲대형 쇼핑몰(코스트코, 신세계 트레이더스등)등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호 후보와 도의원 후보 김광선, 정국진, 시의원 후보 최창호등이 동반 참석하여 소통하며 의견을 함께 나눴다.

박연진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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