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3일(수)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두 번째 무료영화인 ‘빌리엘리어트’를 상영한다. 이재영 위원장은 “이 영화는 탄광촌 출신 소년이 편견에 맞서 발레의 꿈에 도전하는 스티븐달드리 감독 영화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예술적 성취를 이루는 내용이다”라며,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이 퇴근 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지난 27일 운정1동과 운정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합동으로 불법광고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상가일대에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상가일대에 불법광고물은 X-배너, 에어라이트(풍선광고)등 옥외광고물관리법을 무시한 채 마구잡이로 설치를 해놔 도심 미관 저해는 물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시에서도 철거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난 26일 운정행복센터 한지붕 세가족으로 있는 운정1,2,3동이 운정신도시 일대 버스정류소에 무분별하게 부착되어있는 불법 전단지 및 벽보에 대해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정비는 운정신도시의 출입문이라 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미관정비를 통해 좀 더 쾌적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꾸준한 합동정비를 통해 운정신도시 불법광고제로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파주시는 교하지구(석곶초교)~운정신도시(산내마을3단지) 책향기로가 개통되는 금년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이 추가 투입된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단계별 입주계획에 따라 입주한 산내마을3단지 주민은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탄원서를 6월 16일 제출했으나, 파주시는 선제적으로 책향기로 개통시점에 맞춰 시내버스 80번이
운정2동 실버경찰대 유치심(83세) 어르신이 지난달 22일 제12회 병역명문가 수상식에서 병무청으로부터 병역명문가패를 수상했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3대 본인 및 본인 형제, 사촌형제까지 가문의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집안을 뜻한다. 이들에겐 표창과 병역명문가패가 수여되고 병역명문가 명예의
지난 5월 30일 희망찬 가정, 살고 싶은 운정2동 만들기에 앞장 설 ‘운정2동 가족봉사단’의 발대식이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재홍 파주시장을 비롯, 사회단체장 및 170여명의 가족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 시립예술단과 관내 명문고인 운정고등학교의 관현악동아리 ‘칸타빌레 예술단’의 멋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족봉사단의
지난 19일 파주시청 광고물관리팀과 운정1,2,3동이 운정신도시 상가 일대에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상점에 덕지덕지 설치해놓은 입간판(X-배너), 에어라이트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현수막을 회수한 이날 수량은 200개가량으로 운정신도시 상가일대의 미관이 보다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불법현수막, 벽보 등은 발견 즉시 철거 조치하고 에어
운정3동 행복마을 지킴이(단장 이연화)는 지난 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새암공원 맞은편 임시공영 주차장 부지에서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홀몸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정성과 사랑이 담긴 점심식사를 나눴다.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리의 미풍양속인 효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운정3동 행복마을 지킴이에서 비빔밥, 떡, 과일
날이 따스해지면서 뜸했던 불법광고물이 또다시 운정신도시를 괴롭히고 있는 상황에 운정1동, 운정3동이 운정신도시 주요 상가일대에서 25일 불법광고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특히 핸드폰가게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있는 입간판,X배너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미관정비 했다. 이날 단속을 통해 불법현수막, 벽보 등은 발견 즉시 철거 조치하고 에어라이트와 입간판 등은 1
운정보건지소(소장 김순덕)는 임산부 및 예비 아빠를 대상으로 5월 5일부터 5월 30일까지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매주 토요일/4회차, 오전10시~12시)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출산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출산교실은 임신 부부(40쌍/80명)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해 분만에 대한 두려움을 없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내 미분양 토지인 유휴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아름답고 깨끗한 희망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꽃밭용지는 LH의 미분양 용지로, 다년간 방치되어 쓰레기, 잡풀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시키고 일부 토지는 주민들의 불법 경작으로 인해 악취, 소음, 교통 혼잡 등 신도시 입주민들의 눈살
운정동 소재 드림유치원(원장 이봉의)이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10포를 운정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 물품은 지난 1년간 원생들이 가정에서 칭찬받을 일을 했을 때 부모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수익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원생들이 집에서 심부름, 장난감 정리하기 등 착한 일을 했을 때 100원씩 용돈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칭찬저금
운정3동 통장협의회(회장 윤기덕)는 지난 12일 관내 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청소년 2명에게 졸업식에 맞춰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통장협의회 자체 회의를 거쳐 2014년에 시작한 후 올해가 두 번째다. 윤기덕 운정3동 통장협의회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이 큰 꿈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고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
운정보건지소는 3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12주, 총 24회 과정으로 ‘뱃살줄이기 몸짱 근력운동 및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관내 20세 이상 주민으로 가람마을 피트니스센터에서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운동방법과 영양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비만탈출 및 늘어난 뱃살제거 등 행복한 건강생
운정보건지소는 만성질환자 및 흡연, 음주 등의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U-헬스케어를 통한 생체 정보 측정으로 주치의 처방에 따라, 전문 운동사 및 영양사의 특별 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헬스센터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주5일(9시∼18시)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은 30세 이상 65세 이하의 고위험군(고혈압, 당뇨, 고지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