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표지판 뒷쪽으로 연결될 예정인 야당동을 가로지르는 김포~관산간도로이다. 반대쪽으로는 제2자유로에 진입하는 도로로 사진에 보이는 곳은 파주 야당과선교와 고양시 앵골과선교 중간지점까지 2009년 임시 개통했다.지방도 358호선인 김포~관산간도로 파주시구간 건설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소음, 공해, 도시미관 등을 고려해 지하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가 야당동 주민들의 고질적 민원인 구거 및 철도부지를 활용한 하천복개 공사를 추진해 악취 개선과 도로확·포장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11일 파주시와 손배찬 시의원, 야당동 주민들에 따르면, 자연부락인 파주시 야당동 435-11번지 일원에 하수관로 BTL사업 제외구간의 생활하수 방류로 악취가 발생하고 현황도로가 협소해 인근주민들이 교통체증으로 도로개선
운정신도시 공인중개사 친목모임 운정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사랑을 실천하며 귀감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운정회 회원들은 앞서 지난 7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겨울철 의류 250벌 총 500만 원 상당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9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장농 및 생활가구 등을 지원했다. 회원들이 찾은 곳은 단독주택 지하창고에 조립식 판넬로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라미실)는 지난 10월 29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파주삼현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아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문화적 자긍심을 한껏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아이들은 파주 대표 위인인 황희선생 묘역과 유적지, 화석정, 자운서원, 윤관장군 묘
파주시가 운정호수공원 테라스가든에 캐노피를 추가 설치, 이용객 편의를 도모한다. 시 공원관리사업소는 공원 이용객에게 그늘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정호수공원 테라스가든에 캐노피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케노피 설치는 지난 4월 3개 설치했으나 시민들에게 더욱더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로 5개를 더 설치한다. 14일 파주시와 손배찬 시의원
운정3동체육회(회장 이기영)는 지난 9월 24일 개최된 2016년 시민화합체육대회 최우수 입장상 수상에 따른 시상금 1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운정3동(동장 이상례)에 기탁, 훈훈함을 전했다. 운정3동에서는 기탁금 전액을 한수위 파주쌀(10kg, 60포)로 구매, 불우이웃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쌀소비 감소로 어
운정보건지소는 임산부 및 예비아빠를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29일까지 운정 헬스케어센터(매주 토요일/4회차, 오전10시~12시)에서 ‘남편과 함께하는 출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출산교실은 임산부 부부 30쌍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분만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분만에 도움이 되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 진행
운정2동 어르신 장기자랑 경연이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개최됐다.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육남)는 10월 5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제2회 운정2동 어르신 장기자랑,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최했다. 이날 경연에는 11개 아파트 경로당 14개 팀이 출전해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대결을 펼쳤다.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날 행사에서 운정2동 내 1
운정1·2·3동은 제도권에서의 보호가 어려운 저소득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으로 운정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인 1계좌 갖기’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더불어 사는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후원금 모금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어려운 이웃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나눔
26일 오후 파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파주운정신도시 택지개발사업의 공사피해 해결에 관한 민원을 중재하는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민원인,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유면 파주부시장, 박수홍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환경본부장, 성영훈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윤조덕 산내마을 8단지 입주자주민대표회장 수년간 끌어오던 운정
TV에서나 보았던 일이 운정동 아파트에서 일어났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알리는 8월의 첫날 운정1동 주민센터에 전화 제보가 들어왔다. “악취가 심하게 나는 이웃이 있어 살 수가 없다”며 도움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제보였다. 현장을 찾은 맞춤형복지팀은 TV속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에 놀랐다. 제대로 닫히지도 않을 만큼 밀려 내려온 쓰레기 더미로 가득찬 K할머니
운정1동(동장 이용재)은 운정권역(운정1·2·3동)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의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2016 지역사회 욕구조사’를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실시했다. 이번 욕구조사는 맞춤형복지팀과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해 설문지 문항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총 3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성별과 연령대별로 가족과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는 7월 29일 운정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쌀국수 10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품은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수확한 감자, 단호박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김명자 부녀회장은 “폭염과 생활고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힘이
지난 23일,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라미실)는 야당동 회전로터리 인근 녹지에 게릴라가든을 조성했다. ‘게릴라 가든’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버려지거나 황폐한 공간에 꽃을 심어 꽃밭으로 탄생한 정원을 의미한다. 가든 조성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월부터 대상지 선정에서 식재 종류와 방법까지, 추진 방안에 대해 장기간 논의를 거쳐
운정3동 주민센터(이상례 동장)와 통장협의회(윤기덕 회장)는 6월부터 7월 두 달간 주 1회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정비는 한빛마을3단지 상가 밀집 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운정 E마트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현수막, X-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