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옥 경기북부수협 대의원(전 파주시어천계장)예년 이맘때 하루 200㎏ 이상 잡던 것, 올 해 총 500kg정도만 잡혀 황복이 고갈되고 있다는 우려 섞인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자원회복과 함께 시장 활성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도 대두되고 있다. 황복은 복어목 참복과로서 세계에서도 보기드믄 민물에서 산란하는 바다어종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파주지역 건설현장, 파주건설기계 쓰여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내년 경기도 회장 출마의지 밝혀 오는 2020년 경기도 건설기계연합회 회장 출마의 뜻을 갖고 있는 김재일<사진> 건설기계협회 파주시연합회장. 그는 풍부한 실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경기도회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조직력강화’
‘평화의 바람’ 발표 ‘통일 가수’ 존재감 넓혀가는 가수 유경씨남북 문 열려, 개성공단에서 공연하는 것이 목표, 평화와 번영 기원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며 하루 속히 개성의 문이 열려 개성공단에서 공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있긴 하지만 최근 통일에 대한 한민족의 염원을 담고 신곡 ‘평화의 바람’을 발표하며 ‘통일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상표는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브랜드를 키우기 위한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걷는 전 파주시청 공무원 이기상<사진> 상공인플러스센터 행정사(http://www.sanggongin.com). 여기에 7명의 시 공무원출신들이 각자 전문 분야에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 행정
▲ 왼쪽부터 이수용 전 파주시 경제복지국장, 노재홍 전 고양시 교육청 경영지원국장, 양용복 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3총사 브루어DMZ 등 지역 명소 이름 딴 7가지 맥주 맛, 맥주 마니아들 호평은퇴 후에도 식지 않은 열정으로 제2의 인생 시작한 3명의 공무원 출신 "‘다온숲 브루어리’는 파주 최초 수제맥주의 양조장이자, 파주시의 자랑으로 거듭나고
“어민 소득증대 위해 수산물 제값 받기와 판로확보 주력 하겠다” 지난 3월 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이틀 뒤인 경인북부수협 대의원으로 당선된 파주출신 김현옥(50)씨는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주어민들의 권익보호와 어민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제7대 파주시어촌계장을 지낸 그는 어민의 소득을 높이는 일로 어민들이 어획한 수산물의 제값 받기와 판로
범죄 없는 그날까지···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함께하길 기대범죄피해로부터 취약한 가정이나 피해자 대상 개인 상담심리상담, 가족상담,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무료 법률 서비스 진행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웃에 웃음을 주고 범죄 없는 그날까지 서로서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배려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법무부 산하 고양지청 고양·파주 범죄피해지원센터 박해송
남몰래 장애인과 불우 환자 진료비 삭감시켜 주며 복지에 큰 기여96세 불구, ‘생 마감하는 날까지 진정한 봉사자로 사는 것 내 꿈’ 밝혀오는 3월 29일 체인업캠퍼스(구 파주영어마을)에서 출판기념회 연다 망백(望百)을 훌쩍 지나 100세를 바라보는 황혼에도 환자를 돌보며 남을 위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 김주일 금촌의원 원장(96·이하 전 총재))이 50년 라
프리미엄 명품 ‘꼬들목살’과 ‘오돌갈비’, 귀한 맛으로 승부한다 문산 산림조합 옆에 문 연 참숯뒷통구이 씹을수록 ‘꼬들’형언할 수 없는 맛, 참숯에 직화로 구워 먹는 ‘특수부위 고기 전문점’ 최근 김승민씨 부부가 문산 세트럴웨딩파크 뒤편 산림조합 바로 옆에 문을 연 참숯뒷통구이 ‘꼬들(대표 김승민,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 39번길 45). 문을 연지 4개월
3월 10일(일) 문산행복센터 오후 2시 30분, 5시 2회 재즈 1세대가 출연하는 ‘대한민국 재즈1세대 & 프렌즈’ 공연“파주시의 인구는 46만여 명. 1년 예산이 1조원이 넘는 도시이지만 문화·예술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문화재단과 문예회관이 없고 공연 프로그램은 가까운 고양시와 비교하기가 민망한 수준”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공
‘사랑 愛 푸드트럭’ 직접 몰고 봉사하는 ‘닭스터마을 봉사단’중증 장애인시설, 다문화 가족 등 찾아 맛있는 닭요리 선사 지난 2017년 12월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증 지체장애인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푸드트럭 봉사와 위문품 전달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주)케이에스에프엔지의 가맹본부 사업 브랜드인 ‘닭스터마을’. 2012
▲ 장태영 대표 원장"전문 의료진이 정밀한 검진을 통해 검사와 동시에 세밀한 판독, 진단으로 당신의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파주 운정동 경의중앙선 야당역 앞에 새로 개원한 '서울365 외과'. 365일 병원 운영을 한다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성별, 연령별, 개인 특화 분야별 맞춤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최신 건강검진 장비를 이용해 정밀 건강검진
바람이 불어온다. 평화의 바람, 바람이 분다.동해바다 떠오르는 붉은 태양은 어둠을 걷히고저 넓은 푸른 들녘 아침 햇살에 민족의 꿈 익어간다.하나 된 거센 평화의 바람, 역사의 명령이다. 바람이 분다.평화의 바람, 바람이 불어온다.통일의 바람, 불어온다. 감악산 홍보가수, 통일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서형씨의 2집 앨범 ‘평화의 바람’이 2월 발
이경수(54·사진) 금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사하는 영애를 안았다. 13년간 잠시도 쉬지 않고 뛰어온 훈장인 셈이다. 이 회장의 그동안의 활동을 살펴보면 말라리아퇴치 방역 13년간 1365일 실시, 숨은자원모으기 및 돼지풀제거 65회,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하천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1200건 수거와 3839시간의 투철한 봉사정신
지난 11월 16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최로 2년간 기술개발에 성공, 파이롯트가 설치돼 있는 강화사업소에서 '환경R&D 중소기업 현장로드쇼'가 개최됐다. 하·폐수처리장 함수율 80∼85% 슬러지 15% 이하 감량화 기술 개발중 청해ENV(주)는 환경부 환경R&D사업 중에서 최고 단계인「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사업 (바이오가스 정제기술)」에 선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