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육성 팔로우시스템 구축, 스타플레이어 꿈꾸는 학생 모일 것파주가 타 지역서도 찾아오는 야구 성지 되도록 하는 게 궁극적 목적 ■ 지난해 야구협회와 소프트볼이 통합됐다. 지난해 12월에 통합 파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회장에 취임했는데 소감을 말해 달라. 야구소프트볼협회는 엘리트를 관장하는 야구협회, 소프트볼협회와 생활체육을 담당하는 연합회의 통합단체입
‘각계 다양한 활동 지원하는 문화허브 역할’ 모색문화원, 파주 지역문화 뿌리 자부, 다양한 분야 선도적 역할 담당 ■ 오랜만에 뵙습니다. 파주시가 날로 확장되고 새로 입주해오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문화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 문화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원의 전국의 각 지자체에 하나씩 설립돼 그
인성과 시민성 갖춘 학생들로 배우고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학교폭력 업무만 담당하게 되는 학교폭력전담장학사 배치될 예정학교 자율권 갖고 상황 맞게 교육과정 편성 운영토록 혁신학교 확대학교 다양한 공간, 지자체와 청소년 문화 공간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 ■ 파주교육지원청은 1년간 사업구상 중 현재 3분기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나? 교육의 목적은 민주시민을 기르는
70년대 시작된 새마을운동 및 파주시새마을회, 올해로 49년파주시에 새마을 대표 5,000여 남·녀 지도자들 땀 흘리며 헌신근면·자조·협동, 현대사회에도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단어함께 잘 사는 파주 만들어 가는데 앞장, 깊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 ■ 도시지역에서는 새마을회가 어떤 단체인줄 잘 모르고 있다. 새마을에 대해 소개 바라며 또한 연중 진
파주시 교육발전 위해 도·시의원 연합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면 교육적 낙후지역 된다? 학원연합회와 협력하면 교육 혁신 이루는데 큰 역할 담당교육 사각지대 학생 위해 시와 협력, 아이들 꿈 찾아주고 싶어 “학원인을 위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원칙과 소신을 갖고 파주시 학원장님과 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
올 12월 임기 종료를 앞둔 장용석 파주시주민자치연합회장.<사진> 주민자치센터는 노래와 난타, 댄스, 기타, 장구, 풍물 등 문화여가 공간이다. 또 서예와 한자, 어린이 영어교실, 청소년 교실 등 시민교육 공간이기도 하다. 때로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때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머리를 맞대 지역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논의하고, 그것을 어떻게 추진할
파주시 이통장연합회 회장 취임 80여일을 맞고 있는 성기율 회장<사진>. 그는 “파주시 내 425개 리, 통의 17개 읍·면·동 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파주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만사 다 제치고 앞장선다는 각오로 지내왔다.”며 그 동안의 행보를 함축해 설명했다. 그는 취임 후 이통장연합회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해 왔다.
김현옥 경기북부수협 대의원(전 파주시어천계장)예년 이맘때 하루 200㎏ 이상 잡던 것, 올 해 총 500kg정도만 잡혀 황복이 고갈되고 있다는 우려 섞인 말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자원회복과 함께 시장 활성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도 대두되고 있다. 황복은 복어목 참복과로서 세계에서도 보기드믄 민물에서 산란하는 바다어종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파주지역 건설현장, 파주건설기계 쓰여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내년 경기도 회장 출마의지 밝혀 오는 2020년 경기도 건설기계연합회 회장 출마의 뜻을 갖고 있는 김재일<사진> 건설기계협회 파주시연합회장. 그는 풍부한 실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경기도회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조직력강화’
‘평화의 바람’ 발표 ‘통일 가수’ 존재감 넓혀가는 가수 유경씨남북 문 열려, 개성공단에서 공연하는 것이 목표, 평화와 번영 기원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며 하루 속히 개성의 문이 열려 개성공단에서 공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있긴 하지만 최근 통일에 대한 한민족의 염원을 담고 신곡 ‘평화의 바람’을 발표하며 ‘통일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상표는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브랜드를 키우기 위한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걷는 전 파주시청 공무원 이기상<사진> 상공인플러스센터 행정사(http://www.sanggongin.com). 여기에 7명의 시 공무원출신들이 각자 전문 분야에서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 행정
▲ 왼쪽부터 이수용 전 파주시 경제복지국장, 노재홍 전 고양시 교육청 경영지원국장, 양용복 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3총사 브루어DMZ 등 지역 명소 이름 딴 7가지 맥주 맛, 맥주 마니아들 호평은퇴 후에도 식지 않은 열정으로 제2의 인생 시작한 3명의 공무원 출신 "‘다온숲 브루어리’는 파주 최초 수제맥주의 양조장이자, 파주시의 자랑으로 거듭나고
“어민 소득증대 위해 수산물 제값 받기와 판로확보 주력 하겠다” 지난 3월 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이틀 뒤인 경인북부수협 대의원으로 당선된 파주출신 김현옥(50)씨는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주어민들의 권익보호와 어민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제7대 파주시어촌계장을 지낸 그는 어민의 소득을 높이는 일로 어민들이 어획한 수산물의 제값 받기와 판로
범죄 없는 그날까지···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함께하길 기대범죄피해로부터 취약한 가정이나 피해자 대상 개인 상담심리상담, 가족상담, 미술심리치료, 음악치료, 무료 법률 서비스 진행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웃에 웃음을 주고 범죄 없는 그날까지 서로서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배려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법무부 산하 고양지청 고양·파주 범죄피해지원센터 박해송
남몰래 장애인과 불우 환자 진료비 삭감시켜 주며 복지에 큰 기여96세 불구, ‘생 마감하는 날까지 진정한 봉사자로 사는 것 내 꿈’ 밝혀오는 3월 29일 체인업캠퍼스(구 파주영어마을)에서 출판기념회 연다 망백(望百)을 훌쩍 지나 100세를 바라보는 황혼에도 환자를 돌보며 남을 위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 김주일 금촌의원 원장(96·이하 전 총재))이 50년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