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문화로 시장 차 없는 거리’가 지난달 25일~26일 양일간 문화로 일방통행로에서 열려 수많은 시민들이 문화로 시장을 찾았다.특히 축제 분위기로 치렀던 행사를 이번 부터는 건전한 거리문화 정착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취지로 진행돼 이견도 있었으나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이다.‘문화로 시장 차 없는 거리’는, 지난 3회까지는 ‘난장
금촌 전통시장상인회(회장 신영균)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료배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료배송센터는 시민들이 시장에서 장을 본 물품을 상점에 맡기면 배송차량과 오토바이를 이용해 무료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배송지역은 금촌, 교하, 운정신도시로 2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