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포크음악 축제인 2016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지난 3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3만여 명이 운집한 공연에는 양희은, 한영애, 윤도현, 김창완, 김목경, 안치환 등 포크 가요계의 거장들과 포크음악 지킴이들이 대거 출연해 무더위가 물러나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의 밤을 멋진 Fork Song으
2시간여에 걸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경연을 벌여 진행된 파주시행복장학생 장학퀴즈 대회에서 한민고 이상원<사진 위> 학생이 1위를 차지해 1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 2등에는 정다은 학생(교하고)에게는 장학금 80만 원, 3등 강지웅 학생(문산제일고)에게는 장학금 60만 원, 또한 공동 4등을 수상한 문산고 안현진 학생과 윤희근
▲덕진산성의 계단식 치성외벽 ▲덕진산성에서 바라본 임진강 전경경기도 기념물 제218호인 파주 덕진산성이 다음주 열리는 문화재청 심의에서 국가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산성은 1300여 년 전 고구려 국경방어의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인근 연천지역 임진강변에 있는 당포성, 은대리성과 함께 임진강 북안에 설치된 중
파주시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도서교환전을 9월 2일(금)~3일(토)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한다. 작은도서관과 병영도서관의 도서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도서교환전은 파주시 “제7회 평생학습박람회” 와 함께해 더욱 풍성하게 준비됐다. 도서교환전은 집에서 잠자고 있는 도서 3권을 가져와 당일 준비된 1,700여권의 새 책 1권과 교환(3:1)하는 방식으로 진
파주시는 오는 9월 2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7회 파주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민의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해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자 평생학습박람회 기간 중 동아리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우수사례 경진대회,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주민자치 종합발표회는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염원이 서린 곳,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지역에서 만나는 문화유산은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까? 평소 출입이 제한되는 민통선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파주문화원에서 진행하는 ‘테마로 떠나는 파주여행 - 민통선 답사’에 참가해보자. 문화원에서는 오는 9월 10일(토) 진행하는 ‘민통선 유적답사’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재)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황용순)에서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 운정행복센터에서 '제1회 파주시행복장학생 장학퀴즈 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대회에 참가할 학생은 파주지역 내 18개 고교장 추천 1학년 학생으로 학교별 5명씩 모두 90명이 출전해 경합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파주시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8월 2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육군 제9보병사단과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양 기관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의를 통해 이끌어 낸 성과로 홍성기 교육장을 비롯 황대일 육군 제9보병사단 사단장 및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간에 WI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8월 25일 오후 2시 대성동초등학교, 군내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의 화생방 공격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대피 훈련은 북한의 화생방 공격 상황에서 DMZ 접적지역에 위치한 대성동초등학교, 군내초등학교의 학생?교직원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소로 이동하고 정확하게 방독면을
파주시는 ‘2016 청소년 DMZ 안보체험’을 캠프그리브스에서 개최한다. 사전 참가 신청한 관내 초·중·고 9개교 총 674명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8월 24일 1차로 동패고등학교 1, 2학년생 43명이 참가해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안보현장 견학과 팀워크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생활개선파주시연합회(회장 평현복)는 8월 25일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에서 농촌여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여성 지역농산물 부가가치향상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지역별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상품성 있는 제품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지역먹거리를 소재로 한 ‘농가맛집’(농촌진흥청 지정) 방문 및 약이 되는 약선막장체
호수·강·계곡·산을 아우르는 체험관광지로 조성주민들 청결운동 등 자발적 참여로 힘 보태 ◆서울에서 고양시를 지나 파주 광탄면을 오려면 넘어야 하는 고개가 있다. 과거, 우리나라와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을 위한 국립숙박시설인 혜음원이 있었고 한양-개성-평양-의주를 연결하는 의주대로가 지나던 혜음령이 그 곳이다. 당시에는 우거진 숲과 도적이, 현대에는 가파르
경기 5악(五岳)중 하나인 적성면 감악산에 전국에서 가장 긴 150m짜리 산악 '출렁다리'가 완공됐다. 19일 파주시는 "양주시와 연천군 등 3개 시·군의 지역발전 상생프로젝트인 감악산 힐링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운계출렁다리가 착공 5개월 만에 완공돼 오는 9월 1일 상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감악산 출렁다리는 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적성면
파주시는 전통주에 관심이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전통주 제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주 전문가를 초빙해 전통양조의 기초 이론부터 누룩, 탁주, 약주, 증류주까지 전통주 제조의 전반적인 이론 및 양조기술을 습득하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입쌀을 원료로 하는 양조업체의 전통주가 아닌 집에서 우리쌀로 직접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2016년 을지연습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22일 파주시청 민원봉사실 앞에 소·소·심 체험부스를 설치해 시청공무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소심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은 ‘2016 을지연습’과 연계해 파주시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비상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