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현대식 전통장 교육을 오는 3월 13일부터 4회에 걸쳐 실시한다. 구본일 발효식품연구가(구본일발효 대표)를 초빙해 전통장 이론뿐만 아니라 파주장단콩을 이용해 된장, 고추장, 간장도 직접 담가 보는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웰빙 식생활 실천과 슬로푸드에 대한 관심도 향상에 따라 가정에서도 손쉽게
교하도서관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1회 ‘자유를 꿈꾸던 조선의 시인들’ 기획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 강좌에서는 일제강점기 문학의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유치환, 이육사, 이상, 김기림, 윤동주 다섯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며 시인들의 삶과 작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강좌 기간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곽원규)은 15일 제1소회의실에서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시티요양병원(이사장 김진수)과 중도중복장애 학생을 위한 병원학교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병원학교’는 장기입원이나 장기통원치료로 인해 학교 교육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병원 내에 설치된 학교로, 전국 34개 병원에 설치되어 소아암, 백혈병 등의 3개월 이상의 장기 치료가
한울도서관은 오는 23일 해외작가를 초대해 ‘어른이 읽는 그림책’이란 주제로 성인 대상의 그림책 테라피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일본에서 그림책 심리상담 전문가로 알려진 오카다 다쓰노부 작가와 한국인 최초로 일본 그림책 테라피스트협회 인증을 받은 김보나 작가가 통역 및 진행을 맡는다. 그림책 테라피 강좌는 그림책과 심리학, 자기개발법의 연관성을 발견하
중앙도서관이 통일을 준비하는 도서관임을 선언하는 도서관콘서트를 오는 20일 개최한다. 중앙도서관은 학계, 언론계, 출판계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박은주 파주시의원, 사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공존·평화·통일 소위원회’를 2018년 9월부터 구성하고 도서관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해당 위원회는 지난해 판문점 선언에 이어 곧 있을 제2차 북미회담 등 남북관계가
▲ 어렵게 일궈낸 100억 평화와 평등이 공존하는 경기 ‘평평한 마을’ 조성은 국내 이산가족, 해외입양인, 해외여행객, 일반관광객들에게 공감의 장소이며 교육과 힐링, 체류가 가능한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미군들이 체력단련을 위해 이용하던 미군기지 실내체육관. 파주시에서 10여년 전부터 준비해 경기도 공모에 1등으로 선정(100억)된 ‘
민통선 안 장단 백학산 계류석각은 우리나라 장구지소(杖?之?) 문화의 놀라운 발견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사람이 갈 수 없었던 인적이 드문 민통선 내의 백학산 계곡에 이 같은 조선사대부들의 계모임(契會)이 있었던 사실은 알려진 바 없다. 약 50여명의 이름이 각 석각마다 5~7명씩 새긴 것은 다른 유례가 없는 상태다. 이것을 최초 발견한 사람은 파주의
파주시교육문화회관은 봄 단기 특별강좌 수강생 75명을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봄 단기 특별강좌는 2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8주 교육과정으로 ▲서양매듭공예 ▲아로마&발효 테라피 ▲스마트폰활용 ▲보드게임 놀이지도사과정 4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보드게임 놀이지도사과정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원장 전성규·운정동 소재)이 지난 1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의 선도훈련기관에 선정됐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6개 분야 18개 과정이 선정됐으며 경기 지역에서는 경기인력개발
교하도서관은 도서관 운영에 대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019 교하도서관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용자 간담회는 지난해 시행한 교하도서관 서비스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와 2019년도 교하도서관의 주요사업 ‘마을로 들어간 도서관’의 사업 발표로 올 한해 교하도서관 추진사업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담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교하도서관
3월 10일(일) 문산행복센터 오후 2시 30분, 5시 2회 재즈 1세대가 출연하는 ‘대한민국 재즈1세대 & 프렌즈’ 공연“파주시의 인구는 46만여 명. 1년 예산이 1조원이 넘는 도시이지만 문화·예술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문화재단과 문예회관이 없고 공연 프로그램은 가까운 고양시와 비교하기가 민망한 수준”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공
중앙도서관이 공존·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도서관 소위원회(이하 ‘공평통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2019년 본격적인 도서관서비스를 시행한다. 공평통 소위원회는 지난 해 9월 민·관으로 구성된 파주시 도서관운영위원회에서 남북화해 시대를 맞아 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평화 감수성을 공유하고 통일문제를 공론화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는 논의에 따라 구성됐다. 김성신 위원(
중앙도서관이 오는 3월부터 6개월간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자몽’에 참여할 청소년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동아리의 주체가 돼 정해진 분과에 들어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 이용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청소년 동아리 자몽(自夢)은 ‘스스로 꿈꾼다’는 의미를 담아 2017년 3월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6개
파주시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마을단위의 지역문화 활성화를 통해 문화적 삶을 실현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한 주민 중심의 참여하는 마을문화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꾸려나가는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마을 공동체를 형성해 지속적으로 지역과 주민들의 적극적 문화·예술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통·리 대상 마을공동체
파주시는 2019 신규사업인 ‘파주평화 예술한마당’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파주평화 예술한마당은 파주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임진각에서 지역적 특색을 담은 예술단체의 상설공연을 통해 문화예술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와 예술단체의 참여 활동 기회 확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은 4월부터 6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임진각 평화의 종’ 광장 앞에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