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 김순곤 부총장은 “경기서북부권 대학에 이처럼 간호학과가 없는 건 현행 의료법 제7조(간호사 면허)가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간호사 국가면허 응시자를 입학당시 평가기구 인증을 받은 대학이나 전문대 간호학과에 입학한 학생으로 국한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경기서북부권역 대학들이 간호학과 신설을 막는 의료법 7조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거세지
▲ 1413년 조선최초 임진강거북선이 서해안 일대에 참투해 약탈을 일삼던 왜구를 상대로 모의 전투 훈련을 했던 임진강거북선 유적지인 파주시 문산읍 임진리 임진나루 전경. 파주시 제공600여년 전 왜구 침탈을 방어하기 위해 임진강을 누볐던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이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로 복원된다.파주시가 1413년 임진강에서 왜선을 상대로 모의 전투훈련을 했
교하도서관은 비대면 예술프로젝트를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20년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예술路(로) 기획사업 분야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교하도서관과 여섯명의 예술인이 협업해 코로나19로 만남이 힘든 시민들에게 예술적 소통방식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교하도서관은 온라인으로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하며 신청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제1회 파주 기록물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준비하며 특별한 날의 일기를 수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민의 참여를 통한 ‘파주 기록’을 수집하기 위해 올해 초 진행했던 제1회 파주 기록물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기록물은 1954년부터 현재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써내려간 일기다. 이를 계기로 중앙도서관에서는 일상기록으로서의 ‘일기’를 되돌아
교하도서관이 지난 7월 진행한 ‘작은도서관 코로나19 대응 특별공모사업’의 뒤를 이어 ‘2차 작은도서관 코로나19 대응 특별공모사업(이하 2차 특별공모)’ 접수를 지난 8월 13일부터 시작했다.이번 ‘2차 특별공모’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여의치 않아 지난 1차 공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작은도서관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지난 1차와 같은 내용으로 진행한다.
현재 중단된 파주 DMZ 평화관광이 8월 재개될 전망으로 「DMZ 평화관광 재개를 위한 최종점검」만 남겨둔 상태로 점검 대상지는 임진각, 평화곤돌라,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 주요 DMZ 관광지이다.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의 확산을 막고자 지난해 10월 2일 DMZ 평화관광을 중단했다. 하지만 관광중단이 장기화 되고 코로나19까지 겹치며 관광
운정·교하 지구 39교 18일부터 21일까지 1주간 원격수업 전환코로나19 학교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 의지 밝혀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7일 파주 운정·교하지구 39(유치원 22, 초등학교 15, 중학교 2)교를 18일부터 21일까지 1주일 동안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교육청이 파주 야당동 스타벅스 관련 확진
한빛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변화된 일상, 문학으로 치유하다‘라는 기획 강좌를 기획해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코로나19로 인해 비공개 서비스를 해왔던 파주시 도서관은 최근 다시 대면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양질의 도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이용자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라는 사회적인 이슈를 문학과 함께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020년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위한 맞춤형 독서상담 ‘어디까지 왔니?’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서마라톤은 독서량을 마라톤에 비유해 책읽기를 생활화 할 수 있는 파주시 대표독서진흥운동으로 개인이 달성한 독서량에 따라 코스를 선택하면 완주되는 방식이다. 2020년도에는 총 82개 기관, 23,
파주시는 오는 22일부터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3대 가족(조부모, 부모, 손자녀) 대상으로 ‘파주, 평화, 그리고 가족 그림책을 출판 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파주시가 지난 3월 교육부 공모사업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며 가족 간의 세대소통을 통해 세대 간 유대감 형성과 지역에 대한 이해 증대, 세대 간 배
해솔도서관은 ’땅이름, 지역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라는 주제로 8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5회에 걸쳐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파주 지역에 남아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땅이름을 통해, 지역 문화 및 역사의 관계성과 정체성을 찾고 도시화 과정에서 사라져가는 지명의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8월 25일부터 경기학 권위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시도를 통해 도서관서비스를 선도해나간다.지난 7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0년 공공도서관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공공도서관 방문자는 1%가 감소하는 등 매년 줄어들고 있는 반면 홈페이지 접속 건수와 전자자료 개수는 각각 44%, 67.4%로 증가하는 등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
한울도서관은 휠체어를 타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도서관 시설’ 및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한다.한울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 최초로 BF(Barrier Free)인증을 획득해 휠체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도서관 시설과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휠체어장애인의 경우 실제로 도서관을 이용할 때 건물 곳곳의
파평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도서관 지혜학교는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인 인문 심화 활동을 지원해 성숙하고 지혜로운 노년의 모델을 만들어내고 인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문심화 프로그램이다.서울대학
교하도서관은 오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1회 지역 예술공간, 로컬카페 등 제3의 장소로 떠나는 ‘마을탐방 : 도서관 마을로 걷다’를 추진한다.‘마을탐방’은 교하도서관에서 2020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 그리고 도서관’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마을, 그리고 도서관’은 열 명의 시민추진단과 함께 마을의 일상적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