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전 고양지청장을 역임한 지익상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지익상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 출신으로 제29회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인천지검 2차장, 고양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여러 차례 대검 중수부 파견 근무로 특수수사 경력을 쌓았으며 퇴임 후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이인재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
파주시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하는 한마당이 열렸다.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파주스타디움에서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파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 참가자와는 별도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도 토론회 전 과정을 지켜봤다. 이날 토론회는 50개의 원탁 테이블에 7~8명씩 둘러앉아 파주의 과제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