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천 교량 하부에 다목적 광장, 체육시설 등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13일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릉천은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한 하천임에도 불구하고 체육시설 및 휴식공간 등 별다른 주민 편의시설이 없었다. 이에 파주시는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기존 공릉천 친수공간에 다목적 광장(2400㎡), 체육시설, 자전거도로(약 5km) 재포장 등을 설치한
파주시가 지난 1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17년 더 좋은(The Zone)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법원읍 대능리의 ’문화가 있는 전통 등(燈) 마을만들기‘, 탄현면 금산리의 ’삼도를 품은 민요마을 만들기‘ 등 마을 특색을 살리기 위한 사업들이 선정됐다. 심사과정에는 주민참여심사를 도입해 마을공동체에서 사업내용을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2017년 파주희망 귀농·귀촌학교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자에게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전준비로 성공적인 농촌 및 영농 정착율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파주희망 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 4
파주시가 지역 정체성을 가진 경관 환경 조성과 공공디자인 도시로 품격 향상을 위해 ‘파주시 경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파주시 공공디자인 진흥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파주시 경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경관법 시행령 개정사항 반영을 위해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경관 심의 대상을 조례로 정하는 것이다. 파주시에서 발주하는 총 사업비 30억 원 이상,
파주시가 2018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파주시는 지난 7일 김준태 부시장의 주재로 국소단 및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 국비 확보가 중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총 45개의 중점 관
파주시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교류 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농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용복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장성 농협중앙회 파주시지부장 등 양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신 농업기술 정보 공유로 6차산업화 촉진 및 농가소득증대 추진
파주시가 미세먼저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노후 경유 승합·화물차량을 말소 등록후 신규 경유 승합·화물차량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50% 감면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오는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한다. 대상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지난 2006년 12월 31일 이전에 신규등록 차량 중 2017년 1월1일 현재
파주시는 황사 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기에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도·점검은 지난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5개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가동한다. 특별점검반은 ▲벙커C유 사용업체, 도장업체 등 대기배출업소 110곳 ▲대형 공사장, 레미콘,
파주시가 사료의 안전성 확보와 품질관리를 위해 이달 중순까지 관내 사료 제조업체와 수입업체 현장점검 및 지도에 나선다. 최근 가축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사료의 생산·공급을 요구하는 축산농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애완동물 시장의 확대로 애완동물용 사료를 제조 또는 수입하는 업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에서 사료
‘2017 상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 정기회’가 4일 캠프그리브스에서 개최됐다.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는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과 화천군 최문순 군수를 비롯한 인천·경기·강원권 접경지역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정기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는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운영 관리비 지원’, ‘동서평화
파주시는 실생활에 밀접한 자격·면허증을 전국 어디서나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생활자격·면허증 어디서나 (재)발급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전까지 생활자격·면허증을 (재)발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지 또는 교육이수기관이 속한 시·도청을 방문해야했지만 이번 개선으로 근거리의 시·군·구청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 서비스의 해당대상은 요
파주시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의한 염류피해 및 기후온난화 등에 의한 봄철 가뭄현상이 우려됨에 따라 4월 중순까지 가로수 가뭄 대책에 들어간다.대상지는 작년에 조성한 광탄면 발랑리 부흥로 무궁화 가로수길(2.4km), 감악산 설마로 단풍나무길(6km), 문산제일고 금월로 소나무길(1km), 통일로변 은행나무(23km) 등 총 3200여 그루다. 통일로변 가로
파주시 보건소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과 장기간 시술 과정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를 경감시키고자 시술비 지원과 함께 올해부터 난임 부부 교실을 운영한다. 지원 금액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체외수정 1회당 최대 240만 원(의료급여 수급권자 300만 원), 인공수정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은 지난해 8월까지 월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7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공모’에서 ‘파주 율곡습지 꽃가람 놀이배움터’사업이 ‘야생화 관광자원화 분야’ 전국 1위로 최종 선정돼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파주 ‘율곡습지 꽃가람 놀이배움터’ 등 4건의 야생화 관광자원화 사업 ▲대전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등 8건의 생
파주시가 3일 ‘2016년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금 5억원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최우수기관 표창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경기도에서 주관한 재난관리 종합평가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태’, ‘재난관리 실태’ 등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