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초로 파주시만의 시민안전콜 서비스가 제공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인한 공중화장실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15곳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공중화장실 안심벨은 인적이 적은 공원과 불특정 다수가 많이 찾는 금촌시장 여성화장실 등에 우선적으로 15곳을 선정해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되면 CCTV 통합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파주시도 내년부터 주거급여 지원 금액을 확대한다.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가구별 소득·재산·부양의무자 기준에 따라 저소득층에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거급여는 임차(전·월세) 가구 대상 임대료 지원과 자가 가구 대상 집수리 지원으로 분류된다. 내년에는 임대료 지원 상한액인 ‘임차가구 기준임대료’가 올해보다 2
파주시는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광탄면 마장지구와 영장지구를 지정하기 위해 지난 21일과 27일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21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사업 시·군 평가에서 파주시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건축물 품질 무한돌봄사업은 경기도의 역점사업으로 공사감리자가 지정되지 않는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부실공사 우려 등의 문제점을 보완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무경험이 풍부한 관내 건축사가 무상으로 재능기부
국토교통부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파주시는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를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명칭 변경하고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른 청년주택, 재정착임대주택 공급 등 공공성을 강화한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지난 22일 파주부시장실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기탁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덕천 노조위원장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니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돌아보게 됐고, 노동조합의 작은 도움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더불어 함께사는 행복한 파주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준태 부시장은 “노조가 출범초기에 어려
파주시는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사업예산을 1조1100억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회계는 88620억 원, 특별회계는 2480억 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9858억 원 보다 1242억 원(12.6%) 증가한 규모로 주요 재원인 지방세와 국?도비 보조금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3534억 원 △환경보호
파주시가 2017년 올 한 해 총 55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63건의 대외평가에서 수상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파주시는 2017년 한 해 각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103억9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감악산 힐링문화와 연계한 설마천 생태계 훼손지 복원사업’으로 환경부로부터 4억 원의 사업비를 받았고 ‘별난독서캠핑장 사업’으로 문화
파주시보건소는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단을 구성하고 지난 13일 경기빌딩 2층(파주시 후곡로 1)에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했다. 보건소장을 센터장으로 사무공간과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을 확보했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우선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추진해 온 치매예방·관리사업을 강화하고 내년 6월 정식 치매안심센
파주시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년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1억5000만 원을 받았다.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안전문화 사례에 대해 1차 서류심사, 2차 국민투표, 3차 사례발표를 평가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자체 안전 홍보영상 등에서 높은 점수
시, 파주시장 궐위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 운영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시정운영 밝혀 대법원은 운수업체 대표로부터 수천만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홍 파주시장(60)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장직을 상실하게 됐다. 13일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파주시는 1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7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2017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경쟁력과 신뢰성을 갖춘 지방자치단체 구현을 위해 인사혁신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지방인사행정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 중 1차 서류심사를 통
파주시의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와 민간교류를 담당하게 될 ‘파주·하다노 우호협회’(우호협회)가 정식 출범했다. 우호협회는 11일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회원 50여명으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에 김양기 전 파주시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 이평자 파주시의회 의장과 후쿠모리 노보루 일본 ‘하다노·파주 우호협회’ 회장, 마사오카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에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파주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이달 19일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전국 18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강당동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은 올해 4월~10월 6개월간 진행된 사업으로 의학적 판단 중심의 장애등급에 따른 획일적 서비스 제공
파주시에서는 198개 단지 9만3710세대로 전체 가구 수의 약 73%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준공 이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어린이 놀이터 ▲교통안전시설 ▲공용부분 에너지 절약 설비 등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