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법원읍 지역 개발부담금 대상 사업에 대해 개발부담금 50% 경감을 시행한다.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및 시행으로 파주시장이 시의회 승인을 받아 지자체 귀속분의 개발부담금 경감이 가능해져 이번 제223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법원읍 개발부담금 경감 승인안’이 원안 채택됐다. 지방의회 승인을 받은 경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법원읍에 장단콩 두부 특화거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노후된 상가 거리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4일 파주시에 따르면, ‘2020년 경기도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 공모에 법원읍(장단콩 두부 특화거리 사업)이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노후상가거리 활성화 사업’은 건물이 20년 이상 경과한 상가거리를 활성화하고 상인과 건물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은 지난 30일 주식회사 알루맥스(대표 전병록)가 지역 내 위기가정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알루맥스는 2005년 알루미늄 압출사업을 시작한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알루미늄 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자, 가구, 건축자재 및 기타 산업용 자재 분야에까지 사업을 확대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법원읍은 법원리에 소재한 의료기관 세탁업체 린텍스기업(주)(대표 탁정식)가 28일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낼 지역 내 이웃을 위해 300만 원을 후원했다. 린텍스기업(주)은 1990년 설립된 이래 꾸준한 시설투자와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의료세탁업계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대적인 시설투자를 통해 첨단 시
법원읍과 법원읍상인회에서 추진한 이번 특화등거리 조성은 법원읍 역사·지역 특성과 법원시내 상권활성화를 위한 특화 등 제작 및 상가변으로 정하고 포토존 4곳, 특화등 400개, 수년 동안 전통등 행사로 보관하고 있는 1,000여개 등 총 1,500여개의 전통등으로 길거리를 수놓았다. 사진/법원읍상인회 제공사진/법원읍상인회 제공(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법원
법원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원일남)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을 전달했다.쌀쌀한 날씨에도 법원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5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날랐으며 이 모습을 지켜본 수혜 어르신들과
법원6리 마을식당 ‘원터골’ 현판식을 24일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법원읍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법원6리 마을식당은 법원읍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돌다리 문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거점 시설이다. 쇠퇴해가는 마을 5
법원읍에 소재한 ㈜JHK코퍼레이션(대표 김종화)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1,200장과, 라면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했다고 밝혔다. ㈜JHK코퍼레이션은 2011년 설립 이래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양한 제품과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고객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골프 관련 종합 커뮤니티
법원읍 이장협의회(회장 홍성희)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후원에 참여한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과 지역 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성희 법원읍 이장협의
법원읍 가야리 들판(법원읍 가야리 42-70 일대)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한다.지난 7월 가야4리 군부대 이전부지 약 13,000㎡ 규모에 마을주민들이 합심해 파종한 해바라기가 활짝 펴, 추수가 임박한 주변 논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노란 해바라기 물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가을철 행락객들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주고 있으며
법원읍 초리골(법원4리) 마을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주민이 만들어 가는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 축제를 테마로 5억 원(국비 4억, 시비 1억)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도권 내 반나절 즐기고 갈 수 있는 겨울축제 마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축제를 만들어 가
법원읍은 지난 6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애 요양병원과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애 요양병원은 매월 법원읍 내 의료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2가구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협약을 맺은 파주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우리애 요양병원(파주시 법원읍 사임당로 826)은 2019년 10월 개원한 노인성질환
법원읍상인회(회장 이성수)에서 솔선수범한 자진방역이 경제적 어려움에 닥친 상가에 자그마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는 기쁜 소식이다. 법원읍에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날이 지난 2월 23일이었다.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에 법원읍 주민들은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순식간에 퍼진 소문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 격리를 비롯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법원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요가반에서 지난 12월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요가반 회원들이 십시일반해 마련했으며 매년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등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요가반 회원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좋은 일에 참여하게
주식회사 알루맥스(대표 전병록)는 지난 26일 추워지는 겨울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위기가정에 300만 원을 후원해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법원읍에 소재한 주식회사 알루맥스는 도전, 창의, 혁신을 사훈으로 2005년 알루미늄 압출사업을 시작한 이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알루미늄 제품 제조분야의 선두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또한 기업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