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탄면 체육회(회장 우종범)는 지난달 31일 마장저수지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광탄면 주민화합 걷기대회 및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광탄중학교 축구부에게 1,050만원의 바로셀로나 전지훈련 지원금을 전달해 지역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한편 이날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식사와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해병전우회, 기동순찰대원들이 늦은 시간까지 교통정리 등 자원봉사로 사회단체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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