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파주시(을) ‘한길룡’ 현 당협위원장 만장일치 재선출
‘발로 뛰는 현장 정치’와 ‘민생 중심 정책’으로 파주시 가치 제고 다짐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원협의회가 지난 12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길룡 현 당협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이번 선출은 국민의힘 제324차 최고위원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정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지침에 따른 것으로, 파주시(을) 당협 운영위원회의 안건 승인 및 재선출 동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날 회의에는 당연직 위원인 최지원 도의원, 이익선·손형배·오은정 시의원과 추천위원인, 안명규·이한국 前 도의원, 박신성 前 시의원 등, 그리고 각 읍·면·동 운영위원장들이 참석해 한길룡 위원장의 재선출에 뜻을 모으고 동의를 표했다.
재선출된 한길룡 위원장은 “2022년 처음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돼 최일선에서 뛰어왔으나 부족함도 많았다”며, 지난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다시 한번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으로서 당원 동지 여러분을 섬길 수 있게 동의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막중한 책임감을 절감하며 지역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협은 향후 소속 시·도의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현장 정치를 실천하고,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민생 중심 정책을 통해 파주시의 가치와 생활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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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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