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부처님오신날 맞아 촘촘한 ‘민생·소통 행보’ 총력전

손배찬 후보가 보광사 주지 혜성 스님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제공/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캠프
- '지역 사찰 방문해 불심(佛心) 잡기 주력'
- '운정연 대담회, 임진각예술단 간담회 등 단체 만남 이어가'
- '지산초교 교차로에서 유세차 선거운동으로 주말 표심몰이 마무리'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파주 전역을 누비며 촘촘한 민생·소통 행보를 펼쳤다.
손배찬 후보는 의회주차장에서 열린 시민회 워크숍에 참석하며 주말 표심을 잡기 위한 강행군을 시작했다.
이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사찰을 잇달아 방문하며 불교계와의 소통에 공을 들였다.
보광사(주지 혜성 스님), 검단사(주지 현강 스님), 약천사(주지 허정 스님)를 차례로 찾아 주지 스님을 비롯한 불교계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조언을 구했다.
오후에는 금촌캠프에서 지역 단체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정책 소통에 주력했다.
운정신도시연합회(운정연) 대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한 데 이어, 임진각예술단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일정의 대미는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늘리는 거리 유세가 장식했다.
손 후보는 지산초교 교차로에서 유세차 선거운동을 펼치며 지나가는 운전자들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손배찬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파주 시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기 위한 민생 행보에 집중했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파주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주말 총력전의 소회를 밝혔다.
손배찬 후보가 검단사에서 김선미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 주지 현강 스님으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조언을 듣고 있다.
손배찬 후보가 검단사 주방을 찾아 공양 음식을 준비 중인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손배찬 후보(오른쪽 두 번째)가 약천사 참배 후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손배찬 후보가 약천사 주지 허정 스님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