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파주 운정 한라비발디 플러스 아파트

입력 2013.11.08 08:46수정 2013.11.08 08:46 기자4,778



파주 운정 한라비발디 플러스 아파트 기입주자와 한라건설·분양대행사가 35일째(11월 3일 현재) 대치 상황을 벌이고 있는 현장.(사진) 입주자회에서는 한라건설 아파트 분양율 저조 이유로 미분양 물량에 대해 할인분양 철회 또는 동일혜택을 요구하며 한라건설 및 분양관계자 출입저지에 감시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이인재 시장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한라건설에서는 할인분양 가격이 실거래 가격이라고 주장하며 입주자회에서 요구한 보상액 또한 차이가 커 실상 협상이 결련된 상태로, 입주자회는 할인분양 자체를 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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