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운정3동 제공(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운정3동에 기업, 단체, 개인후원자의 위기가정을 위한 이웃돕기 현금, 물품 등의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2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파주시회(회장 기세광)는 관리비 체납으로 주거위기를 겪고 있던 노인부부에게 2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 어느 어르신은 자녀 용돈을 모아 50만원을 익명으로 기부하는가 하면 초등학교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운정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정미)는 지난 17일 운정3동 지역 내 거주 학생 중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운정3동 통장협의회는 지역발전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학교도 제대로 갈 수
사진/운정3동운정3동의 초등학생 친구들이 1년 동안 소중하게 모은 용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지난 16일 파주시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지아, 이시현, 홍하랑, 김채원, 이지용 학생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년간 모은 용돈을 직접 들고 찾아왔다. 이 친구들은 간식을 먹고 싶은 마음도 참고 마을 벼룩
운정2동 소재 ‘산내소망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돈으로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서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산내소망어린이집 원생들은 가정에서 심부름을 하고 받은 용돈을 저금통에 모아 또래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운정2동은 원아들의 뜻을 담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장학금 및 반찬지원, 의료비, 교육
사진/파주시(파주시대)= 운정1동에 연말을 맞아 자발적인 기부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 온도가 후끈 달아오르며 따뜻한 열기를 전하고 있다.지난 1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가 100만 원 상당의 식품(떡국)을 72상자 기부했으며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와 통장협의회(회장 윤영삼)에서 각 140만원,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
사진/파주시(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운정2동은 지난 15일 비대면 방식으로 저소득계층 모범 청소년 7명에게 지암이대규 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암이대규 장학금은 지난 11월 타계한 고 이대규(호 지암)선생의 유가족이 평소 장학 사업에 뜻을 두었던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장학금 210만 원을 기탁하면서 시작됐다. 이대규 선생
운정3동 마을공동체로 한빛마을1단지 경로당에서 활동 중인 ‘한빛마을1단지 은빛바늘 행복나눔회(대표 염미준)’와 ‘37도 마음학교(대표 홍연희)’는 지난 19일 운정3동 출장민원실 주민사랑방에서 자수전시회를 개최했다.이날 전시회에는 그간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어온 자수 작품(야생화 개인작품, 마스크, 배냇저고리, 브로찌 등)이 전시됐다. 최창호 파주시의원, 윤
운정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조광현·손은자)는 지난 16일 회원, 기관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에서 직접 심고 수확한 배추로 정성껏 김치를 담가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150가구에 전달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사전 연락 후 문
지난 10일 운정3동 한빛마을 5단지 한빛바늘 행복나눔회(회장 손정애)에서 어르신이 직접 수놓아 만든 배냇저고리와 턱받이를 기증했다.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서로배움지원사업으로 선정된 한빛바늘 행복나눔회는 마을의 경로당 어르신들이 2018년부터 배냇저고리, 턱받이, 양말 등에 직접 자수를 놓고 아기용품은 지역 임산부에게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양말, 브로찌,
운정3동은 지난 4일 주거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뜻깊은 기탁식을 열었다. 도움 대상인 한부모 가정은 세 자녀와 코로나19로 실직한 모가 임대료, 관리비 미납으로 퇴거 위기에 처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를 희망일자리참여자가 알게 됐고 첫 월급을 받은 양미라씨가 후원을 했다. 뒤 이어 일자리참여자 최부영씨 등 20명이 후원에 동참했다. 또한 거룩한빛운정교회(
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대표 서병옥)가 공동체 사업으로 실시한 유휴지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31일 콩을 수확했다.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6월 감자 250박스를 수확했고 8월에는 옥수수를 수확했다.이날 주민공동체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비료주기, 제초작업 등 정성을 들여 키운 콩 200kg을 수확했으며 수익금은 운정3동 마을
파주시는 운정가람상가번영회(회장 강진화)가 골목상권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골목상권에 대한 경제적 타격이 심각한 가운데 운정가람상가번영회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진행한 ‘2020년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 및 ‘지역단체 상생협약 공모 사업’에 선정돼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전체 상인회 중에 10곳만 선정된
파주읍은 지난 21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집 청소를 지원했다. 이번 청소는 누리보듬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이룸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 대상자는 지난 4년 동안 저장강박으로 인해 오래된 물건들을 집안 가득 쌓아두고 거동할 수조차 없는 좁은 공간에서 생활해 온 독거노인이다. 파주읍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 어르신을 설득해
운정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은 지난 21일 운정1동 소재 업체 윤성피자와 따순기미가 함께 기탁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윤성피자(대표 엄윤성)는 매달 피자 10판을, 따순기미(대표 윤양금)는 매달 케이크 3개를 지역주민을 위해 기탁하기로 협약했다. 피자와 케이크는 생일을 맞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해질 예정이다.엄윤성 윤성피자 대표와 윤양금
운정3동은 지난 7일 한울마을4단지 어울림밥상에서 윤병렬 운정3동장, 권영세 위원장, 희망일자리 참여자, 자원봉사자, 맞춤형복지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영양 가득 밥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 영양 가득 밥상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 이후 더 큰 어려움에 놓인 위기가정이 잠시라도 심신의 치유를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