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은 속도전! 파주시, 현안 해결에 속도 낸다!
시장 직속 ‘핵심현안TF팀’ 신설 및 시민 소통 동시 추진

손배찬 파주시장
파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핵심 현안 사업을 전담 추진할 시장 직속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의견 수렴 방안 마련에 나선 가운데, 손배찬 파주시장은 ‘파주시, 민선9기 핵심현안TF팀 신설과 및 시민공론화 추진계획’을 결재했다.
이번 결재는 손배찬 시장 취임 이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 첫 핵심 정책 결재로, 민선9기 시정 철학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조직 운영에 구현하고 시민 중심 시정 운영에 대한 후보 시절의 약속을 담았다.
■ 시장 직속 ‘핵심현안TF팀’ 신설... 추진단 총괄 관리 역할
‘핵심현안TF팀’은 ▲주요 핵심사업 선정 및 추진 방향 수립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행정 내부 인력뿐 아니라 분야별 시민과 전문가도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 추진되던 핵심 현안을 시장 직속 체계로 일원화해 사업 추진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 시민이 함께 결정하는 행정…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파주시는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시민주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매매집결지 해체 및 공간 재조성 ▲운정지역 행정구역 개편 ▲교통 개선 방안 ▲공공시설 용지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시민 공론화, 주민 설명회, 공청회 등의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핵심현안TF팀’은 시장 직속으로 시급한 현안을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시민 공론화는 등은 시민과 함께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라며, “두 체계를 병행 운영해 민선9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고 신뢰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성매매 집결지 해체 및 공간 재조성은 지역사회의 숙원인 만큼,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