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장 시민과의 소통 문제 지적, 시장실은 출입규제, 소통은 민원실로? 청사방호 불통의 상징, 문 열어야...주장. 지방의회의 지위 중 입법기능은 지방의회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민선6기 파주시 출범 이후 파주시의회의 의원입법발의 건수는 9건에 불과합니다. 의원입법발의가 통과된 것도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의 대표발의 조례뿐이며
파주시장 비서 유착비리 연루 혐의 시민에게 투명하게 밝히고 시민 걱정과 실망에 사과해야...인사 공정성 문제 지적, 불합리한 공직인사 시정 촉구. 파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새정치민주연합 소속 파주시의원 손희정입니다. 먼저 제17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난
파주시의회(의장 박재진)는 3월 27일 본회의를 끝으로 3월 23일부터 시작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파주시의회는 15건의 조례안을 심사해 그 중 11건을 의결하고 3건을 보류했다. 상임위별 활동 내역을 보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손배옥)에서는 의원발의 4건을 포함한 13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주요 조례로는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게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3월 25일 가뭄극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윤응철 도시산업위원장, 안소희의원, 손배찬의원, 김병수의원, 이평자의원, 이근삼의원과 관계기관 등이 참여했다. 최근 파주지역은 지난해 강수량이 평년(1,450mm)대비 44%인 643mm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마지ㆍ어룡저수지의 경우 저수율이 55%이하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새누리, 파주3), 최종환 의원(새정치, 파주1), 박용수 의원(새정치, 파주2), 한길룡 의원(새누리, 파주4) 등 파주 출신 의원들은 19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남경필 지사에게 5만7000명이 서명한 폴리텍대 파주캠퍼스 설립촉구 탄원서를 전달했다. 탄원서에는 파주시는 19개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기업도시이자 향후 통일에 대비할
황진하 국방위원장이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13일 황진하 의원은 지난 설 명절 인사차 법원읍을 방문했을 당시 민원이 제기된 사안들을 해결하고자 법원읍의 갈곡리, 금곡리, 대능리 등 3개마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첫 번째 갈곡리 마을을 방문한 황의원은 집중호우시 침수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경기도
윤후덕 의원은 지난 13일 파주 운정동에 위치한 LH파주사업본부를 방문, 운정신도시 현안에 대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박영수·최종환 경기도의원, 손배찬·손희정 파주시의원과 함께 LH파주사업본부를 찾은 윤 의원은 운정지구 내 미분양토지 활용방안, 운정역 앞 특별계획구역 개발계획 변경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운정3지구 추진 일정 및 학교 무상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3월 3일 전통시장탐방 및 광역급행(M)버스 탑승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에는 윤응철 도시산업위원장, 안소희*손배찬의원*김병수* 이평자 의원과 시청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탐방길에 나선 의원들은 이날 약 만개 점포가 위치해 하루 고객 40만 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최대의 종합시장인 남대문시장을 둘러본후 상인회와의 간담회에서
황진하 의원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순방을 가졌다. 17일에는 파주2리·4리·5리, 연풍2리·4리와 18일에는 적성 적암리·어유1리·장현2리·율포리·구읍리·마지리 및 파평지역인 장파1리·덕천리 등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설 인사와 더불어 그동안의 의정활동 보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또 19일에는 임진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난 17일 오전 자유로휴게소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가는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와 더불어 안전운전을 당부하며 귀성객들에게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종환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손배찬*손희정 시의원, 파주경찰서, 파주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회원들이 함께했다. 윤의원은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설 명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시을)은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파주시민들을 초청 '황진하와 함께 파주비전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5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황 의원은 낙후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그동안의 성과와 더불어 앞으로 실천해나갈 황진하의 파주발전 비전과 다짐을 밝히고, △낙후탈피와 균형발전, △통일의 관문으로 알찬 준비 △고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2월 13일 설명절을 맞아 파주소방서(서장 김조일)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윤응철 위원장, 안소희 의원, 손배찬 의원, 김병수 의원, 이평자 의원, 이근삼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의원들은 주요현안업무 및 현황을 살피고 119상황실과 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둘러보았다. 아울러 고생하
윤후덕 의원과 황진하 의원이 공동 주최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및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국회토론회>가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전문가 및 시민 등 100여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2월 1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이날 세미나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박기춘 국회국토교통위원장
오는 2월 12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경기 파주시을)의 의정보고회가 열린다. 구정 설(2월 19일)을 앞두고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겸하는 의정보고회이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그동안 황진하 의원이 파주발전을 위해 중앙에서 열심히 발로 뛰며 이뤄낸 의정활동의 성과물들을 엿볼 수 있으며, 파주시
황진하 국방위원장은 독일 뮌헨에서 2월 6일부터 8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51차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해, 현지시간 2월 7일 “태평양 지역 지정학 화약고인가?(Pacific Geopolitics: Powder Keg?)” 세션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에는 미국 미셸 플로노이 전 국방부 차관, 류전민 중국 외교부 부부장, 미노루 키우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