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지역의 모든 임대아파트에 2016년까지 복도 창틀이 설치된다. 윤후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파주시갑)은 지난 21일 LH가 “파주시에 위치한 16층 이상 임대아파트에 대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연차적으로 복도 새시를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윤 의원이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LH는 올해 파주금촌3단지와 운정가람
야권통합으로 새로이 출범한 새정치민주연합이 중앙당과 도당의 기구를 재편하면서 박정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이 경기도당의 중임을 맡아 부각이 눈에 띈다. 박정 위원장은 원외지역위원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중앙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고 6.4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과 경기도당 공천 심사위원에 위촉돼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는 물론 전국적인 선거
야당, ‘5.24조치로 인한 기업손실보상법’과 동시 통과 요구로 발목잡기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시 을)은 “‘통일준비’를 위한 선투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통일경제특구법’ 통과를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야당(새정치민주연합)의 반대에 부딪혀 4월 임시국회에서의 법안 통과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야당은 지난 2월 임시국회 법안심사
<김영중 기자>-새누리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2차 합동연설회가 16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연설회에는 황진하 국회의원과박우천 파주 갑 당협위원장, 당원,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또 시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이재홍▶ 조병국▶ 박재홍▶ 이용근(연설 순) 예비후보와 지방선거에 나선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가 대거 참석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중 기자>-파주시장 선거가 4파전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인재 현 시장이 공천마감 기간인 지난 16일 단독으로 공천신청을 마쳤다. 이에 따라 이 시장은 5월 9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직 후보자가 결정되지 않은 새누리당 후보 한사람과 마감기일까지 새정치민주연합에 공천신청을 하지 않은 김순
<김영중 기자>-파주시 다 선거구(금촌1.2.3동, 월롱, 파주)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박광섭 예비후보(전 파주시의원. 이하 박후보). 박 후보는 지난 4월 10일 월롱면 영태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파주의 런닝맨’이란 슬로건으로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박정 구 민주당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
<김영중 기자>-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중 유일하게 세무회계사 이력을 갖고 있는 이용욱 예비후보(다 선건구 금촌1.2.3동, 월롱, 파주)가 지난 4월 12일 출정식을 겸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 박정 구 민주당 파주시 을 지역위원장, 이근삼 시의원, 김병호 전 민주당 파주지구당 위원장,
<김영중 기자>-“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파주, 누구나 편안하게 일 할 수 있는 파주, 모두가 행복한 파주를 만들겠습니다” 다가오는 6*4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나선거구(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에 출사표를 던진 나성민 예비후보(새누리당)의 당찬 출마의 변. 40대 후반의 미혼 여성으로서 특히, 여성의 지방정치 참여가 녹록치 않은 상
통합진보당 파주지역위원회(위원장 이재희)가 가장 발 빠르게 후보 선출을 마무리하고 선거체계로 전환, 표심잡기에 적극 나섰다. 파주지역위원회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당원 총투표를 진행, 이날 후보자전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6.4지방선거 후보자가 확정됐다. 이번에 선출된 후보는 이재희 파주시장 후보를 비롯 김완선 광역3선거구, 안소희 기초가선거구,
황진하 의원은 “매년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파주읍(봉암, 백석리), 월롱면(위전, 도내리) 일원의 농경지(179.8ha)가 금년도 배수개선사업(농림축산식품부) 신규지구로 선정, 공사를 하게됨으로써 항구적인 침수피해 예방 대책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백덕지구 배수개선사업 선정은 황 의원이 그동안 파주읍과 월롱면 지역 농민들의 숙원사업으로써 지
1차) 4월 11일(금요일), 14:30/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2차) 4월 16일(수요일), 15:00/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 새누리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합동연설회가 오는 11일(문산), 16일(운정) 두차례에 걸쳐 합동연설회를 개최하며 24일(금촌 예정)에서는 투표에 의해 이르면 25일 새누리당 시장후보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합동연설회에서는 새누리당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민생경제를 위한 공약농축산물 생산/유통/판매지원, K-Land 조성, 튼튼한 지역경제 기반 구축아파트 관리비용 절감 등 시민 중심의 경제공약 발표 3일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새누리당)는 선거사무실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공약을 『경제가 우선입니다』라는 테마를 기준으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파주시는 그동안
새정치민주연합 김순현 파주시장 예비후보와 시. 도의원 예비후보 6인은 김상곤 경기도지사 후보(새정치민주연합)와 4월 3일 ‘마을버스 공영제’와 ‘시내버스 무상승차’에 대해서 협력하기로 상호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 체결은 6. 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김순현 파주시장 예비후보와 박선원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임현주, 한기황, 임규내, 김정선
파주시의회(의장 박찬일) 의원일동은 지난 3월 24일 제166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파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21세기 현대사회는 지식 수명이 단축되고, 학교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개개인에 적합한 수단과 방법으로 평생학습을 해 나가는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어,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에
파주시를 첨단산업와 관광의 중심도시로 육성“준비된 민생도지사, 당찬 일꾼ㆍ새로운 추진력 김영선!”김영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권을 포함하는 경기서북권의 특성화 첨단산업 정책인 ‘경기도 8대 권역별 아리랑 산업클러스터 육성계획’과 교통대책을 발표하고, 이어 오후 파주시의회에서 파주시의 세부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