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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농협, 조합원 자녀 대학 신입생 장학금 전달…미래 인재 육성 앞장

입력 2026.07.30 15:48수정 2026.07.30 15:48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19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농심천심(農心天心)’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조합원 자녀(대학교 신입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대상자 11명을 선정해 총 2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장학금은 조합원의 자녀 중 2026학년도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됐으며, 장학금은 1인당 200만 원씩 지급된다.

금촌농협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역 인재를 응원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은 7월 28일 금촌농협 소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장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석관 금촌농협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사회와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촌농협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과 조합원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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