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 소통과 화합 위한 ‘2026 한마음대회’ 성료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가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지난 7월 25일 법원읍 갈곡리 체육공원에서 ‘2026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지회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순현 경기도의원, 지은영 파주시의원, 김구성 법원읍 주민자치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회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중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박주환, 윤동선 위원이 위원장협의회 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임명되며 조직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읍·면·동 위원장들과 여성회장단, 청년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다채로운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유대를 한층 더 견고히 했다.
행사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위원장님들과 여성회장님, 행사를 훌륭히 준비해 준 청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
김영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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