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 소통과 화합 위한 ‘2026 한마음대회’ 성료

입력 2026.07.30 10:54수정 2026.07.30 10:57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19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가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지난 7월 25일 법원읍 갈곡리 체육공원에서 ‘2026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지회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순현 경기도의원, 지은영 파주시의원, 김구성 법원읍 주민자치회장 및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회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중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박주환, 윤동선 위원이 위원장협의회 운영위원으로 새롭게 임명되며 조직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읍·면·동 위원장들과 여성회장단, 청년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다채로운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유대를 한층 더 견고히 했다.

​행사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위원장님들과 여성회장님, 행사를 훌륭히 준비해 준 청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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