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3동 15통, ‘벽화로 만들어지는 세상’ 금촌3동 15통(새말)골목길 담장과 벽이 벽화마을로 탈바꿈 했다. 지난 10월 초부터 진행돼온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벽화로 만들어지는 세상’은 벽화그리기봉사단(홍관식 서양화가)과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어둠 컴컴한 골목길이 마침내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거듭났다. 특히, 이번 벽화사업은 재개발지역으로
금촌3동 주민자치위, ‘생활속의 EM교육’ 실시 설거지, 악취제거, 세탁 등 다양하게 활용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금촌3동 주민센터에서 이인재 시장, 관내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속의 EM교육’을 실시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쉬운 우리말로 ‘삶에 이로운 미생물’이란
늦더위도 잊게 만든 도심속 작은 음악회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노)에서는 따로 관객석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주민 유모씨는 “집 근처에서 이런 음악회를 볼 수 있어 좋다”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정말 좋은 음악회가 아니냐?”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가 열리기에 앞서서는 나눔장터
금촌3동(동장 남명우)에서는 지난 21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주민, 동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 좋은 금촌3동을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진원)에서는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야동7통 구역의 도로변 잡풀 및 돼지풀을 제거해 문산중, 제일고
금촌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디편한병원, 금촌제일교회 앞 교차로 개설공사”가 마무리돼, 운전자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 곳은 소방도로를 설치해놓고 교차로가 없어 통행불편이 심해 교차로를 만들어 달라는 민원이 잦았던 지역이다. 이번 교차로 개통으로 장안아파트 주민들의 중앙로 접근성이 향상되고, 중앙로에서 문화로로 진입하기
금촌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나기연)가 나눔장터를 열었다. 녹색생활실천과 환경재활용 장터인 금촌1동 나눔장터가 지난 6월 23일 금촌 동현아파트 앞 공원에서 개장해 시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동참했다. 나눔장터는 각자 가정에서 안 쓰는 물건 중 사용가능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 본인들이 판매금액을 정해 팔거나 서로 교환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환경 장터로
금촌천교 개통으로 금촌역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금촌역 주변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중앙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금촌1동과 금촌3동을 잇는 금촌천교와 보도교 및 접속도로가 이인재 시장, 박찬일 파주시의회 의장 및 김대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북부건설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개통식을 가졌다. 파주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그동안 금촌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분과장 정윤경)에서는 지난 6월 12일 파주시를 방문해 지역 내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희망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연합회원들이 지난 5월 16일 배움의 시기를 놓쳐 어려움에 놓인 관내 조손가정 및 가정위탁아동을 위해 금촌3동에 위치한 청곡농원에서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탁
금촌 1·2·3동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이기환, 장인구, 김덕영 금촌 1,2,3동 체육회장 공동 주관)가 6월 1일 1천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촌체육공원에서 열렸다.이날 체육대회는 분리된 행정 속에서도 생활권이 같은 금촌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우리는 하나’라는 일체감 조성과 함께 하나로 융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식전 행사에 앞서 사물놀이